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3’, 네번째 시즌 앞두고 프리뷰 이벤트 진행

‘애니팡3’, 내년 1분기 선보일 시즌4 주요 콘텐츠들 사전 공개하는 프리뷰 이벤트

이벤트형으로 구성한 프리뷰 통해 새로운 퍼즐 플레이 선보이며 이용자 설문 등 진행 예정

위메이드플레이, “개발진의 기획 점검과 이용자 의견 반영 위해 프리뷰 이벤트 이어갈 것” 밝혀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게임 ‘애니팡3’의 시즌4 업데이트를 앞두고 주요 콘텐츠들을 사전 공개하는 프리뷰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용자들의 퍼즐 플레이에 따라 아이템을 증정하는 프리뷰 이벤트에서는 시즌4에서 선보일 주요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퍼즐 플레이와 블록, 그래픽, 조작 등 새로운 구성 요소들은 시즌4 개설 전까지 6회 이상의 프리뷰 이벤트로 사전 공개되며 이용자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프리뷰 이벤트는 이용자들에게 자연스러운 참여, 체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개장을 앞둔 놀이공원에 초대받은 VIP 고객들의 방문을 콘셉트로 준비됐다.  

 시즌4 콘텐츠의 첫 소개로는 새로운 블록 조작과 특수 블록 규칙, 그래픽을 적용한 퍼즐 스테이지 20개가 선보였다. 이용자에 맞춰 3가지 난이도의 스테이지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퍼즐에서는 개발 중인 특수 블록과 퍼즐 시스템이 첫 선을 보인다. 또한 회사 측은 이벤트 종료 시, 퍼즐 플레이 지표를 점검하며 이용자 만족도 등의 설문을 진행해 개발에 반영할 예정이다. 

‘애니팡3’ 개발을 맡고 있는 이중현 PD는 “출시 11년을 맞는 내년 ‘애니팡3’의 시즌4는 인기 요소를 계승한 새로운 퍼즐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개발진의 기획을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바람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프리뷰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 1분기 출시를 앞둔 시즌4의 주요 콘텐츠 사전 공개에 나선 ‘애니팡3’는 프리뷰 이벤트와 함께 시즌3의 정규 업데이트로 누적 12000개의 퍼즐 스테이지를 서비스하고 있다.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2’, 하와이의 와다다곰 이벤트 진행

‘애니팡2’와 와다다곰, 애니팡 시리즈 3종과 국내 유명 IP들이 만든 연간 캠페인 대미 장식할 이벤트 진행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2’, ‘하와이의 와다다곰’ 소재 이벤트로 1110명에 경품 증정하며 신규 퍼즐 선보여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과 IP팬들도 기억할 이색 캠페인에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전해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2’에서 인기 IP이자 캐릭터 와다다곰이 등장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여름을 맞이해 ‘하와이의 와다다곰’을 주제로 게임 배경과 퍼즐판, 퍼즐 블록 및 이벤트 4종을 즐기는 이번 행사는 하와이의 바다를 소재로 준비한 음악과 효과음도 등장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9월 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 위메이드플레이는 매일 지급하는 게임 아이템과 매주 커피, 화장품 및 한우세트 등 1110명에게 증정하는 경품을 준비한 프리미엄 출석부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토큰 교환소, 돌려돌려 돌림판 등 인기 이벤트와 퍼즐 플레이로 획득하는 우표로 한정판 아이템을 획득하는 와다다곰의 우체통 등 신규 이벤트가 첫 선을 보인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지난 해부터 1년 동안 ▲애니팡2와 와다다곰 ▲애니팡3와 몰랑이 ▲애니팡4와 깨꾹이 등 애니팡 시리즈가 유명 IP와 진행한 제휴 행사의 9회차이자, 마지막편으로 진행된다. 이에 ‘하와이의 와다다곰’ 이벤트는 대미를 장식할 개발팀의 운영과 IP팬들의 각별한 관심이 모아질 이색 무대가 될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위메이드플레이 우경훈 마케팅팀장은 “오리지널 애니팡 시리즈 3개 버전과 국내 유명 IP 3종이 함께 한 이번 이벤트는 국내 IP팬들에게도 기억될 캠페인이 될 것”이라며 “게임과 IP를 즐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위메이드플레이, 2026년 상반기 실적 발표

- 위메이드플레이, 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646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 기록

- 흑자 경영 안착에 따라 영업익 전년比 42% 증가, 이르면 하반기말 신작 3종 출시

- 위메이드플레이, “회사 노하우와 임직원 역량 집중하고 있는 신작으로 해외서 신성장 동력 구현 나설 것” 밝혀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646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 당기순이익 98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상반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매출에 게임, 광고, 퍼블리싱 등 주요 사업의 흑자 기조를 바탕으로 영업이익은 4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기저 효과로 45% 감소했지만 21년 이래 두번째 규모로 집계됐다. 2분기 실적으로는 매출 322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 당기순이익 3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9%, 영업이익 6%가 증가했다.   

또한 해외 페이스북과 오픈마켓 등에서 소셜 카지노 게임사로 주목받고 있는 자회사 플레이링스(공동대표 오선호, 안병환)는 창사 이래 반기 매출로 첫 400억 원을 돌파했다. 상반기 매출 427억 원, 영업이익 45억 원, 당기순이익 48억 원을 기록한 플레이링스의 이번 실적은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세와 신사업 안착이 배경으로 풀이된다. 

한편 위메이드플레이는 자체 개발작으로 프로젝트R, 프로젝트G를 통한 3매치와 병합 장르를 출시하고 자회사 플레이링스가 캐주얼형 소셜 카지노 장르 게임을 선보이는 신작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르면 하반기말 출시할 이들 신작에 대해 위메이드플레이 우상준 대표는 “해외향 신작과 신사업이라는 첫 도전에 회사의 노하우와 임직원들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라며 “이번 신작들이 해외 시장에서 신성장 동력을 구현할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작가, 유통사, 게임사가 함께 만든 ‘애니팡4’의 깨꾹이 프로젝트, 세번째 이벤트 진행

‘애니팡4’, 2025년부터 1년간 진행한 깨꾹이와의 제휴 프로젝트 중 마지막 이벤트 진행

깨꾹이 원작자 라부 작가, 유통사 아이티프렌즈와 ‘애니팡4’ 개발팀 협업하며 IP, 게임팬 호응 이끌어

원작자 라부 작가, “가족이 함께 즐긴 애니팡에 제 캐릭터 있는 것 아직도 신기, 이번 이벤트도 기대 중” 소감 전해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4’에서 인기 IP 깨꾹이, 올쨍이, 익명이가 등장하는 제휴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1일부터 선보이는 깨꾹이 제휴 콘텐츠는 ‘깨꾹이와 친구들(25년 11월)’을 시작으로 ‘봄맞이 깨꾹이(26년 3월)에 이은 이번 프로젝트의 마지막 이벤트로 준비됐다. 한달여 간 진행하는 이벤트에서는 애니팡 프렌즈와 세계 여행을 간 깨꾹이를 주제로 깨꾹이 IP를 활용한 디자인이 공개되며 씰 수집, 경쟁형 퍼즐 등 다양한 콘텐츠가 8월 3일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 

제휴 이벤트의 첫 콘텐츠로는 시작 화면과 퍼즐판, 퍼즐 블록 등 게임 전체를 깨꾹이 IP로 개편한 특별 디자인이 공개된다. 이용자들은 깨꾹이, 올쨍이, 익명이를 활용한 퍼즐판 배경과 특수 블록으로 퍼즐을 즐기며 출석, 패스 이벤트로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어서 8월 8일부터 29일까지, 3주 동안은 개발팀과 작가가 함께 만든 희소성과 독창성으로 화제가 됐던 깨꾹이 씰 수집 이벤트가 진행된다. 깨꾹이의 사탕 배달 등 퍼즐 플레이로 모으는 깨꾹이, 올쨍이, 익명이 씰 45종을 모으는 이 이벤트에서는 이용자 100명에게 깨꾹이 IP 제품으로 구성한 선물 세트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한편 국민 게임 IP와 유망 IP가 제휴해 1년간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는 게임사와 유통사, 원작자 등 IP 시장 구성원들의 호평으로 의미를 더했다는 게 위메이드플레이의 설명이다. 아이티프렌즈 관계자는 “국내 유망 IP들이 가진 매력과 잠재력에 비해 대중과의 접점이 부족한 상황에 이번 제휴로 유저들과의 만남을 확대하게 됐다”라며 “참신한 IP와 작가, 게임 플랫폼을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년부터 깨꾹이 작가로서 디자인과 감수를 맡아온 라부 작가 역시 “어렸을 때부터 가족이 함께 즐기던 '애니팡'에 제 캐릭터가 있다는 사실이 아직까지 신기하고 놀랍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언제나 아이들을 애니팡 스타일로 변신 주신 것처럼 이번 이벤트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애니팡2’ 엔드 콘텐츠, 20개월 만에 5억 건 플레이 기록

- ‘애니팡2’ 최고수급 이용자들의 엔드 콘텐츠 2종 플레이 5억 건 돌파

- 엔드 콘텐츠 즐기는 3만여 명 중 2014년부터 게임 즐긴 원년 멤버가 2만여 명이라는 이색 기록도 눈길

- 위메이드플레이, “1년 차부터 13년 차 유저들 즐기는 ‘애니팡2’만의 개발, 서비스 펼쳐갈 것” 밝혀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2’의 최고수 이용자들이 즐기는 최고 레벨 콘텐츠 2종의 누적 플레이가 5억 건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록의 주인공은 게임 내 최고 레벨에 속하는 3만여 명의 이용자들이 보스를 격퇴하는 협업 퍼즐 ‘별자리 구조대’와 최고 난이도 스테이지를 푸는 개별 퍼즐 ‘블랙홀’, 콘텐츠 2종이다. 6월말 기준으로 ‘별자리 구조대’는 15개월 간 1억 2천만여 건, ‘블랙홀’은 20개월 간 4억 1천만여 건의 퍼즐 플레이가 진행되며 합산 5억 3천만여 건의 플레이를 기록했다. 

이번 기록과 함께 최고 난이도 무대에서 경쟁하는 퍼즐 고수들의 이야기도 공개됐다. 무한대로 제시되는 최고 난이도의 퍼즐 스테이지로 구성한 블랙홀에서 퍼즐 최고수들은 스테이지 당 1.2개의 아이템을 사용하며 전체 평균 보다 낮은 사용 빈도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개발팀은 아이템 보다 전략에 집중하는 최고수다운 플레이 패턴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2014년 ‘애니팡2’ 출시부터 게임을 즐겨온 원년 멤버 중 2만여 명은 엔드 콘텐츠에 즐기는 최고 레벨 이용자인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이들 중 상당 수는 엔드 콘텐츠 회차별 순위 50위 내 랭크는 물론 우승자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도 다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니팡2’ 개발팀 정성원 PD는 “국내 모바일 퍼즐 장르에서 1년차부터 13년차 유저가 최고수로 경쟁하는 경우는 ‘애니팡2’가 유일할 것”이라며 “한국의 퍼즐 최고수들과 마니아들이 즐길 ‘애니팡2’만의 개발, 서비스를 펼쳐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퍼즐 최고수들이 달성한 이색 소식을 전한 ‘애니팡2’는 신규 최고수 리그를 시작하며 시즌3의 주 단위 퍼즐 업데이트로 109번째 에피소드의 2180개 퍼즐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