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3’ 인기 콘텐츠 ‘카드 플레이’, 정규 콘텐츠로 서비스 확대

- ‘애니팡3’, 인기 이벤트 ‘카드 수집’ 8일부터 정규 시즌 편입하며 서비스 확대  

- 정규 서비스 첫 주제 ‘테미생활’로 구성한 삽화 카드 81장 선보이며 100% 아이템 선물

- 위메이드플레이, “확률, 뽑기 부담 없이 카드 수집 즐기는 재미 전할 것” 기대 전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3’에서 그림 카드를 모으는 수집 시스템을 정규 콘텐츠로 업데이트했다고 8일 밝혔다. 

퍼즐 플레이로 받는 다양한 테마별 카드 세트를 모으는 카드 수집 시스템은 100% 아이템 증정을 규칙으로 진행되어 플레이 횟수에 따라 무료 선물도 많아지는 게 특징이다. 이 같은 특징에 카드 수집 시스템은 지난 해 이벤트형 콘텐츠로 첫 선을 보인 이래 큰 호응을 기록하며 정규 콘텐츠로 승격,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 취미생활을 주제로 구성한 1~3성 카드 81장을 공개한 첫 서비스에서는 카드 중복 시, 포인트 전환과 카드팩 교환 등 뽑기 부담을 덜어낸 이전 인기 요소들이 계승, 확대되어 운영된다. 또한 유료 재화 ‘잼’과 움직이는 꾸미기 도구 등 희귀 아이템 증정도 확대된만큼 정규 콘텐츠로 승격한 카드 플레이가 수집과 아이템 획득 재미를 전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애니팡3’ 개발팀 이중현 PD는 “퍼즐만 해도 무제한 획득하는 카드 플레이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중복 카드 보상, 교환, 증정 등 무료 시스템을 확대했다”라며 “확률, 뽑기에 부담을 가질 수 있는 카드 수집 플레이를 부담없이 즐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리지널 애니팡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2016년 출시한 ‘애니팡3’는 시리즈 최초의 애니팡 코스튬을 선보인 3매치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애니팡 프렌즈와 813종의 코스튬을 활용해 3매치 퍼즐을 푸는 ‘애니팡3’는 현재 3개 시즌, 11700여 개 퍼즐 스테이지를 선보이고 있다.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4’ 출시 6주년 이벤트 진행

- ‘애니팡4’, 출시 6주년 사은 이벤트 ‘여름 농장’ 7월 21일까지 진행

- ‘애니팡 프렌즈’와 즐기는 과일 농장 이야기와 103명에 증정하는 경품 등 누구나 즐길 이벤트로 구성해  

- 6년 동안 이용 환경 변화, 외산 게임과 경쟁 속 토종 게임 경쟁력 보여준 국내 대표 게임으로 자리매김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4’의 출시 6주년을 기념해 ‘여름 농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고객 감사 행사로 마련한 여름 농장 이벤트는 과일 농장에 온 ‘애니팡 프렌즈’의 여름 시즌을 담아낸 콘텐츠로 이달 21일까지, 15일 동안 진행된다. 

여름 농장 이벤트는 퍼즐 플레이로 획득한 삽으로 씨앗을 심고 포도, 사과 등을 재배하는 농장 콘텐츠와 수확 점수, 응모권을 획득하는 경품 콘텐츠 두가지로 진행된다. 농장 콘텐츠는 파종부터 물과 비료를 주는 재배, 수확을 간단한 터치 조작으로 즐기는 미니게임이며 다양한 영상 효과로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경품 콘텐츠는 과일 재배 후 진행하는 코너로 수확에 따라 무제한 증정하는 응모권으로 현물 3종, 아이템 4종 등 경품에 응모하고 수확 점수로 순위를 가리는 행사다. 과일 재배에 따라 중복 응모해 당첨률을 높일 수 있는 경품으로는 삼성 AI로봇청소기, 다이슨 에어랩, 아이스크림과 게임 아이템 등이 103명에게 증정된다.   

‘애니팡4’ 개발팀 이경민 PD는 “여름 농장 이벤트는 이용자들에게 감사를 전할 행사로 4년째 진행하고 있는 행사”라며 “월 단위 퍼즐 업데이트 개수를 200개로 확장한데 이어 하반기에는 다양한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애니팡4’는 2018년 출시한 오리지널 애니팡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지난 6년 동안 급변하는 모바일게임 이용 환경과 외산 게임과의 경쟁 속에서 토종 게임의 경쟁력을 입증한 대표적인 모바일게임이다. 시리즈 최초의 3D풍 애니팡 프렌즈와 퍼즐 플레이를 선보인 ‘애니팡4’는 8400여 개 퍼즐 스테이지를 월 평균(MAU) 14만여 명의 이용자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4’ 인기 이벤트 루비왕 개최

- ‘루비왕’ 이벤트, 이용자 호응 속  대표 이벤트로 자리매김하며 18일부터 6회차 이벤트 진행

- 퍼즐 플레이에 주사위 던지기, 보드 게임, 룰렛 등 결합하며 캐주얼 게임팬들 즐길 다양한 콘텐츠 선봬

- 루비왕 이벤트와 함께 딱지 블록 등장하는 신규 퍼즐 100개 선보이며 8300개 스테이지 완성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게임 ‘애니팡4’에서 여섯 번째 루비왕 이벤트를 6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루비왕’은 퍼즐 스테이지를 플레이하고 받은 주사위로 탐험가로 분한 애니팡 프렌즈의 캐릭터 '애니'를 보드판에서 움직여 수집한 루비 개수로 순위를 정하는 격월 단위 이벤트다. 이용자 50명을 1개 팀으로 구성해 2500개가 넘는 팀별 순위를 가리는 ‘루비왕’ 이벤트는 보드, 주사위, 룰렛을 결합한 미니 게임으로 캐주얼 게임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 일주일 동안 진행한 다섯 번째 ‘루비왕’에서는 이용자 참여율 95%, 주사위 누적 사용 1500만여 개 등의 지표가 관측되기도 했다. 특히 이동 거리와 점수를 배가하는 배수 버튼과 도착 위치에 따라 흩날리는 별 가루, 흔들리는 보드판 등은 전략과 보는 재미를 더할 요소로 업그레이드되어 선보인다.   

‘애니팡4’ 개발팀 이경민 PD는 “캐주얼 팬들이 좋아하는 퍼즐에 캐주얼 장르에서 친숙한 보드, 주사위, 룰렛을 결합한 미니 게임을 만들었다”라며 “쉽고 빠르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픈 게임 팬들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들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니팡4’ 개발팀은 이벤트와 함께 신규 퍼즐 스테이지 100개와 특수 블록 등을 선보인 정기 업데이트도 선보였다. 8300번째 퍼즐 스테이즈를 완성한 업데이트에서는 딱지치기를 콘셉트로 한 특수 블록이 추억의 놀이들을 즐기는 애니팡 프렌즈를 배경으로 등장해 이용자를 맞이한다.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4’, 15일간의 장기 경쟁 이벤트 돌입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4’, 퍼즐 플레이만으로 참여하는 ‘조개를 모아모아’ 이벤트 진행

15일간 진행하는 장기 이벤트로 기간 중 실시간 순위 변동, 수집 보너스 등으로 경쟁 재미 더해

6월 1일부터는 정기 업데이트로 출시하는 월 단위 퍼즐 수 200개로 늘리며 서비스 확장 나서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4’에서 이용자들이 순위를 경쟁하는 ‘조개를 모아모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퍼즐 스테이지 공개를 앞두고 15일간 진행하는 장기 이벤트로 준비한 ‘조개를 모아모아’는 평소와 같은 퍼즐 플레이만으로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대형 행사다. 월 평균 이용자를 감안할 때 10만 명 이상의 참가자가 기록될 이번 이벤트는 이용자가 조개가 장식된 블록을 격파하면 모아지는 조개 수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가 콘텐츠로는 바닷가에 온 애니팡 프렌즈의 병아리 ‘아리’, 고양이 ‘루시’와 광고 시청 시, 15분간 두배 또는 연속 클리어에 따른 최대 10배 등의 수집 보너스, 일정 확률로 등장하는 황금조개 등이 등장한다. 여기에 이벤트 기간 중 집계되는 50위까지의 실시간 순위표는 15일간의 레이스를 즐길 백미가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애니팡4’ 개발팀 이경민 PD는 “이번 이벤트는 퍼즐 플레이만으로 자동 참여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퍼즐 스테이지가 대폭 확장될 6월부터는 새로운 재미가 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니팡4’ 개발팀은 이용자들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정기 업데이트로 출시하는 퍼즐 스테이지 확대도 예고했다. 이벤트 4일차인 6월 1일 선보일 8131번째 퍼즐부터 신규 퍼즐 수를 매월 120개에서 200개로 확장하는 이번 업데이트는 보다 많은 콘텐츠와 서비스를 구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2’에 시리즈 최초 햅틱 플레이 선봬

- 위메이드플레이, 대표 모바일게임 ‘애니팡2’에 진동 기반 햅틱 플레이와 신규 콘텐츠 첫 선

- 게임 내 동작, 상황에 따라 5종의 햅틱으로 이용자에게 촉각 통한 재미 전해

- 위메이드플레이, “무음, 진동 모드 이용이 많은 스마트폰 게임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기능될 것” 전망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게임 ‘애니팡2’에 진동 플레이와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모바일기기의 진동 기능을 활용한 햅틱 플레이 와 특수 블록, 월드맵 등의 굵직한 콘텐츠가 첫 선을 보이는 대형 업데이트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강약, 시간, 리듬을 조합한 진동으로 촉각을 통한 재미를 전하는 햅틱 플레이가 애니팡 시리즈 최초로 적용된 점이다. ‘애니팡2’에서 준비한 5종의 햅틱은 블록 결합이나 특수 블록 사용, 연속 격파 등에 따라 발동된다. ‘애니팡2’의 햅틱 플레이는 삼성, LG, 애플 등 주요 제조사의 모바일기기 중 햅틱을 지원하는 운영체제(OS)로 구동되는 모든 기기에서 즐길 수 있다.  

햅틱 플레이와 함께 새로운 콘셉트의 퍼즐 스테이지들을 선보일 월드맵 '화성'은 에피소드 완료 시, 우주 정거장을 완성하는 미션과 함께 100번째 에피소드의 퍼즐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또한 3개의 시즌을 통해 누적 11580번째 퍼즐을 완성한 '애니팡2'의 화성맵에서는 방해형 특수 블록 ‘냉장고’가 첫 선을 보인다. 냉장고 블록은 인접한 퍼즐을 맞춰 문을 열고 음료캔을 모두 수집하는 과정을 통해 연타와 햅틱을 즐길 두뇌 플레이의 장치로 준비됐다. 

위메이드플레이 정성원 PD는 “무음, 진동 모드에서 구동이 많은 스마트폰 게임에서 햅틱은 많은 분들이 자연스럽게 즐길 기능이 될 것"이라며 "세번째 시즌을 통해 구현한 역대 최고의 속도감, 타격감이 더욱 생생한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