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4’, 15일간의 장기 경쟁 이벤트 돌입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4’, 퍼즐 플레이만으로 참여하는 ‘조개를 모아모아’ 이벤트 진행

15일간 진행하는 장기 이벤트로 기간 중 실시간 순위 변동, 수집 보너스 등으로 경쟁 재미 더해

6월 1일부터는 정기 업데이트로 출시하는 월 단위 퍼즐 수 200개로 늘리며 서비스 확장 나서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4’에서 이용자들이 순위를 경쟁하는 ‘조개를 모아모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퍼즐 스테이지 공개를 앞두고 15일간 진행하는 장기 이벤트로 준비한 ‘조개를 모아모아’는 평소와 같은 퍼즐 플레이만으로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대형 행사다. 월 평균 이용자를 감안할 때 10만 명 이상의 참가자가 기록될 이번 이벤트는 이용자가 조개가 장식된 블록을 격파하면 모아지는 조개 수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가 콘텐츠로는 바닷가에 온 애니팡 프렌즈의 병아리 ‘아리’, 고양이 ‘루시’와 광고 시청 시, 15분간 두배 또는 연속 클리어에 따른 최대 10배 등의 수집 보너스, 일정 확률로 등장하는 황금조개 등이 등장한다. 여기에 이벤트 기간 중 집계되는 50위까지의 실시간 순위표는 15일간의 레이스를 즐길 백미가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애니팡4’ 개발팀 이경민 PD는 “이번 이벤트는 퍼즐 플레이만으로 자동 참여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퍼즐 스테이지가 대폭 확장될 6월부터는 새로운 재미가 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니팡4’ 개발팀은 이용자들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정기 업데이트로 출시하는 퍼즐 스테이지 확대도 예고했다. 이벤트 4일차인 6월 1일 선보일 8131번째 퍼즐부터 신규 퍼즐 수를 매월 120개에서 200개로 확장하는 이번 업데이트는 보다 많은 콘텐츠와 서비스를 구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2’에 시리즈 최초 햅틱 플레이 선봬

- 위메이드플레이, 대표 모바일게임 ‘애니팡2’에 진동 기반 햅틱 플레이와 신규 콘텐츠 첫 선

- 게임 내 동작, 상황에 따라 5종의 햅틱으로 이용자에게 촉각 통한 재미 전해

- 위메이드플레이, “무음, 진동 모드 이용이 많은 스마트폰 게임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기능될 것” 전망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게임 ‘애니팡2’에 진동 플레이와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모바일기기의 진동 기능을 활용한 햅틱 플레이 와 특수 블록, 월드맵 등의 굵직한 콘텐츠가 첫 선을 보이는 대형 업데이트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강약, 시간, 리듬을 조합한 진동으로 촉각을 통한 재미를 전하는 햅틱 플레이가 애니팡 시리즈 최초로 적용된 점이다. ‘애니팡2’에서 준비한 5종의 햅틱은 블록 결합이나 특수 블록 사용, 연속 격파 등에 따라 발동된다. ‘애니팡2’의 햅틱 플레이는 삼성, LG, 애플 등 주요 제조사의 모바일기기 중 햅틱을 지원하는 운영체제(OS)로 구동되는 모든 기기에서 즐길 수 있다.  

햅틱 플레이와 함께 새로운 콘셉트의 퍼즐 스테이지들을 선보일 월드맵 '화성'은 에피소드 완료 시, 우주 정거장을 완성하는 미션과 함께 100번째 에피소드의 퍼즐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또한 3개의 시즌을 통해 누적 11580번째 퍼즐을 완성한 '애니팡2'의 화성맵에서는 방해형 특수 블록 ‘냉장고’가 첫 선을 보인다. 냉장고 블록은 인접한 퍼즐을 맞춰 문을 열고 음료캔을 모두 수집하는 과정을 통해 연타와 햅틱을 즐길 두뇌 플레이의 장치로 준비됐다. 

위메이드플레이 정성원 PD는 “무음, 진동 모드에서 구동이 많은 스마트폰 게임에서 햅틱은 많은 분들이 자연스럽게 즐길 기능이 될 것"이라며 "세번째 시즌을 통해 구현한 역대 최고의 속도감, 타격감이 더욱 생생한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위메이드플레이,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 위메이드플레이, 2026년 1분기 매출 324억 원, 영업이익 34억 원, 당기순이익 61억 원 기록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0.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 93% 증가 등 내실경영 안착 분석

- 이르면 연내 위메이드플레이와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신작 출시, 신사업 확대 예정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가 연결기준 매출 324억 원, 영업이익 34억 원, 당기순이익 61억 원을 기록한 2026년 1분기 실적을 12일 발표했다. 

26년 1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해 매출이 0.1% 감소했으나 주력 게임들의 견조한 서비스와 영업비용 5.4% 감소 등 효율적인 자원 운영을 기반으로 영업이익이 93%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영업이익은 직전분기 대비해서도 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어 취임 1년을 맞이한 우상준 대표의 내실경영이 안착했다는 게 회사 측의 분석이다.    

1분기 실적 중 국내 매출은 오리지널 애니팡 시리즈들의 신규 시즌 안착과 광고 채널 확대 등으로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 해외에서는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한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글로벌 실적이 반영되며 연결기준 208억 원의 매출이 집계됐다.  

내실경영과 함께 성장동력을 육성해온 위메이드플레이는 이르면 올해 안에 프로젝트G, 프로젝트R 등 글로벌향 캐주얼게임과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신작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특히 플레이링스는 소셜 카지노 신작 ‘슬로토 폴리스’의 해외 출시와 함께 콘텐츠 수출을 골자로 한 아이게이밍 시장 진출 등 신사업 확대를 이어갈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위메이드플레이 우상준 대표는 “임직원들과 준비하고 있는 사업, 신작들이 일정과 서비스 고도화 목표에 맞춰 순조롭게 준비되고 있다”라며 “자회사를 포함한 신사업과 신작 프로젝트의 규모, 다양성을 감안하면 올해는 회사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의미있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4’, 봄맞이 이벤트 진행

- ‘애니팡4’, 3일부터 봄맞이 개편에 맞춰 벚꽃 수집, 유물왕 등 이벤트 진행

- 올해로 4회째 맞이한 ‘애니팡4’의 봄맞이 대표 이벤트 ‘벚꽃 수집’, 17일까지 진행

- 미니게임 ‘유물왕’, 인기 캐릭터 몽이 주인공으로 한 경쟁형 이벤트로 이용자들에게 첫 선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4’에서 4월 개편에 맞춰 2종의 이벤트를 연이어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애니팡4’에서 봄을 상징하는 대표 이벤트로 자리매김한 ‘벚꽃수집’과 미니게임형 신규 이벤트 ‘유물왕’, 2종으로 구성되었다. 

첫 이벤트로는 ‘애니팡4’에서 매년 봄을 알린 인기 이벤트로 친숙한 ‘벚꽃수집’ 이벤트가 4월 17일까지 진행된다. 퍼즐판에서 나타나는 벚꽂 달린 블록을 격파하고 점수를 매기는 이번 이벤트는 보상과 함께 이벤트 종료 후, 순위에 따른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특히 이벤트 기간에는 수집 2배 타임과 벚꽃으로 단장한 배경 화면으로 ‘애니팡4’만의 봄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4월 16일부터 22일까지는 그동안 최고의 인기를 기록했던 ‘도전!낚시왕’의 후속 이벤트 ‘유물왕’이 4개월여의 테스트를 마치고 첫 선을 보인다. ‘유물왕’은 다른 이용자들과 경쟁하는 미니게임 방식의 이벤트로 애니메이션풍으로 구현한 애니팡 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몽이가 탐험가이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또한 퍼즐 플레이로 모은 곡괭이와 드릴 등 장비를 이용해 땅을 파고 유물을 발굴하는 ‘유물왕’은 화석, 광석, 별 조각 등 35종의 유물과 수집을 위한 도감, 감정가 시스템 등 다양한 재미요소들을 담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애니팡4’ 개발팀 이경민 PD는 “정규 업데이트와 함께 4회째를 맞이한 벚꽃수집과 새롭게 선보이는 유물왕 이벤트가 이용자들께 ‘애니팡4’만의 봄맞이,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애니팡2’ 블랙홀 어드벤처, 누적 플레이 3억 건 돌파

- 최상위급 이용자 전용 퍼즐 ‘블랙홀 어드벤처’, 누적 플레이 3억 4천5백만여 건 기록

- 최상위 레벨 3만 5천여 명이 일주일씩, 27회 만에 달성해 국내 퍼즐 게임 팬덤 입증

- 위메이드플레이, “빅데이터 통한 이용자 분석으로 맞춤형 콘텐츠 등 서비스 고도화 나설 계획” 밝혀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게임 '애니팡2'의 최고 레벨 이용자용 콘텐츠 ‘블랙홀 어드벤처’가 개설 17개월 만에 누적 플레이 3억 4천만여 건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블랙홀 어드벤처’는 미지의 우주에서 발생한 퍼즐 블랙홀에서 무한대로 제시되는 퍼즐 스테이지를 격파한 일주일간의 점수로 순위를 매기는 경쟁형 콘텐츠로 2024년 11월 개설됐다. ‘애니팡2’에서 정규 스테이지를 전부 통과한 이용자들만 입장할 수 있는 블랙홀 어드벤처는 개설 이래 만랩 콘텐츠, 최상급 퍼즐로 불리며 이달 28회차 경연을 시작했다. 퍼즐 마니아들의 도전, 경쟁 무대로 호응을 얻고 있는 ‘블랙홀 어드벤처’는 월평균 2천1백만 건이 넘는 플레이로 만 16개월 만인 이달 누적 3억 4천5백만여 건의 플레이를 기록했다. 이번 기록은 3만 5천여 명에 불과한 '애니팡2'의 만랩 이용자들이 일주일 단위의 이벤트 27회 만에 달성한 것으로 퍼즐, 캐주얼 게임만의 팬덤을 입증한 사례로 관심을 모은다.    

‘애니팡2’ 개발을 맡고 있는 정성원 PD는 “게임 이용자의 극소수 비중인 만랩 유저들이 달성한 이번 기록은 퍼즐, 캐주얼 게임에서 맞춤형 콘텐츠의 수요를 보여준 사례”라며 “자체 빅데이터를 활용한 이용자 분석을 통해 콘텐츠, 서비스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퍼즐 게임에서는 보기 드문 고객 맞춤형 콘텐츠 구현 사례를 소개한 ‘애니팡2’는 28회차 블랙홀 어드벤처와 함께 협동 미션인 루시의 하늘신전 등 신규 업데이트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