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애니팡4’, 한정판 선물 담은 이색 이벤트 진행

‘애니팡4’, 게임 내에서 아이유가 안내하는 ‘아이유의 부탁을 들어줘’ 이벤트 진행

11월 19일까지, 일일 미션 진행하고 경품 응모, 인기 유료 아이템 구매하는 이벤트로 관심

선데이토즈 “게임과 함께 아이유 관련 한정판 선물 받는 재미도 만끽할 기회 될 것”

[선데이토즈] 애니팡4_아이유 이벤트.jpg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4’에서 광고 모델 아이유가 등장하는 게임 이벤트를 4주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이유의 부탁을 들어줘’라는 행사로 아이유가 게임 전면에 등장해 일일 미션을 안내, 제시하는 구조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퍼즐과 실시간 대전, 팸 활동 등 게임 플레이만으로 누구나 쉽게 완료할 수 있으며, 포인트를 획득해 경품에 응모하거나 게임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게임 아이템은 무제한 하트와 특수 블록 등 이용자들의 인기가 높은 물품들로 구성했으며 경품은 희소성 높은 아이유 관련 이색 선물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경품은 추첨을 통해 아이유의 모습을 담은 한정판 포스터 5장으로 구성한 세트를 100명, 아이유 친필 사인이 담긴 2020 시즌 그리팅 앨범을 5명, 스마트 밴드를 100명에게 증정한다. 특히 아이유 포스터는 ‘애니팡4’ 출시를 통해 공개한 7편의 영상 촬영 현장에서 카메라에 담아낸 아이유의 한정판 작품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현장에서 촬영을 담당했던 선데이토즈 관계자는 촬영 외 시간, 공간의 아이유를 촬영한 사진인만큼 자연스러운 국민 여동생의 모습을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애니팡4’의 개발, 서비스를 맡고 있는 선데이토즈 이현우 PD는 “아이유를 안내자로 4개월 만에 풍성해진 게임 콘텐츠를 두루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게임과 함께 ’애니팡4’만이 증정할 수 있는 아이유 관련 한정판 선물도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이유의 미션과 한정판 선물로 게임 팬들은 물론 아이유 팬들에게도 즐거움을 전할 ‘애니팡4’의 이번 이벤트는 10월 22일부터 11월 19일까지 진행되며, 게임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데이토즈 ‘애니팡4’, 실시간 대전 360만 건 돌파

선데이토즈, ‘애니팡4’ 출시 106일 만에 실시간 대전 360만 건, 팸 개설 54,000개 돌파

‘애니팡4’ 특유의 퍼즐 게임 개발 노하우 및 네트워크 기술 입증한 것으로 평가

선데이토즈, 이달 중 ‘애니팡4’ 실시간 대전의 대규모 업데이트 버전 선보일 예정

[선데이토즈] 애니팡4_메인이미지.jpg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는 자사의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4’의 실시간 대전 플레이 수가 360만 건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게임 출시 106일째인 14일 기준으로 집계된 이번 기록은 하루 평균 약 34,000건의 대전 플레이와 누적 이용자 720만 명에 달하는 수치다. 회사 관계자는 30만여 명의 하루 이용자 중 상당 수가 실시간 대전을 즐기고 있는 이번 기록이 신규 콘텐츠의 안착을 입증하고 있는 것으로 설명했다. 

‘애니팡4’의 실시간 대전은 20명의 이용자가 퍼즐 블록을 맞추며 다른 이용자를 공격해 마지막까지 남은 1명이 승리하는 생존형 퍼즐 대전이다. 역대 애니팡 시리즈 중 ‘애니팡4’에서 첫 선을 보인 실시간 대전은 선데이토즈만의 퍼즐 개발 노하우와 함께 퍼즐 게임에서 이례적인 네트워크 기술을 선보였다는 평가다. 선데이토즈 이창명 CTO는 “애니팡 시리즈의 대중성을 감안해 20명 단위의 실시간 대전이 동시에 10,000개까지 수용, 처리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처리 기술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선데이토즈는 ‘애니팡4’의 길드형 이용자 모임인 팸 개설 역시 14일까지 54,000개를 넘어서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협업의 활성화를 가늠할 팸 구성원 간의 게임 내 하트 선물은 일 평균 62만 건을 기록하며 누적 6,500만 건을 돌파해 팸 시스템이 이용자들의 필수 콘텐츠로 자리매김했음을 방증했다.

선데이토즈 이현우 PD는 “대중적인 퍼즐 장르에 애니팡이라는 친숙함이 더해지며 자칫 생소할 수 있는 실시간 대전이 인기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라며 “신규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들의 호응을 기반으로 다양한 시스템과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애니팡4’의 신규 콘텐츠들에 대한 호응을 전한 선데이토즈는 이달 중 실시간 대전 모드의 대형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며 국민 게임의 새로운 변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선데이토즈, 중도입국 청소년 위한 사회공헌활동 나선다

선데이토즈, '애니팡 터치' 이용자와 함께 사회공헌 이벤트 7일부터 진행

이용자들의 플레이로 게임 내 목표 달성하면 중도입국 청소년 위한 스마트기기 지원

올해 6번째 게임 내 사회공헌 행사 맞이한 선데이토즈,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취약 계층에 나눔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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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는 자사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 터치' 이용자들과 함께 중도입국 청소년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애니팡 터치' 이용자들이 퍼즐 스테이지를 플레이하며 별 150만 개를 모으면 선데이토즈가 중도입국 청소년들이 재학 중인 대안학교 3곳에 스마트기기 구입 비용을 기부하는 행사다. 회사 측은 국내 청소년들에 비해 온라인 학업 및 교육 환경이 열악한 해외에서 온 학생들의 교과 과정에 IT기기의 활용이 많아지고 있어 온라인 교육 환경 지원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선데이토즈 김태열 사회공헌팀장은 "올해 6번째 게임 내 사회공헌 행사인 이번 이벤트가 온라인 교육 환경지원과 함께 게임 이용자들에게 사회공헌의 의미를 공유하며 중도입국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벤트 참여자 모두에게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며 중도입국 청소년들의 온라인 교육 지원에 나서는 ‘애니팡 터치’의 사회공헌 이벤트는 10월 13일까지 진행되며 게임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애니팡 터치 >

애니팡 캐릭터에 이어 링고, 모카 등 인기 게임 캐릭터들을 새롭게 선보인 ‘애니팡 터치’는 2개의 블록을 맞추는 모바일 퍼즐게임으로 2016년 출시되었다. ‘애니팡 터치’는 손쉽고 빠른 플레이가 특징인 2매치 퍼즐의 장점을 활용해 길찾기, 캐릭터 이동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2매치 퍼즐 마니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선데이토즈, '애니팡3' 4주년 기념 캐릭터 출시

‘애니팡3’, 4주년 기념하는 애니팡 캐릭터 선보이며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강력한 특수 기술 가진 한정판 캐릭터 '별빛마녀 애니' 비롯해 서커스 콘셉트의 신규 캐릭터 선보여

돌봄 사각지대의 여아 위생용품 지원하는 사회공헌 행사 병행하며 4주년의 의미 더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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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3'에서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하는 신규 캐릭터들을 선보이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4주년 대표 캐릭터로 등장한 '별빛마녀 애니'는 스테이지에서 가로, 세로의 각 2개 블록을 제거하는 '별똥별'을 소환하는 강력한 기술로 이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정판 캐릭터 '별빛마녀 애니'는 화려한 움직임과 시각 효과로 볼거리까지 전하며 이번 4주년의 인기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삐에로 믹키', '맹수 조련사 애니', '불쇼 몽이' 등 서커스 콘셉트의 신규 캐릭터들도 '뽑기 확률 3배' 이벤트와 함께 여러 보상으로 재미를 더할 콘텐츠로 꼽힌다. 회사 측은 이번 신규 캐틱터들이 2주년, 3주년 기념 캐릭터들과 이어지는 통일성에 맞춰 제작되어 기능은 물론 수집, 소장의 가치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선물 이벤트도 관심을 모은다. 출석부 이벤트는 9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접속만 해도 썬더팡, 스타팡, 하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하고 최종 보상으로 한정판 캐릭터 '4주년 애니'를 지급한다. 이 외에도 매일 룰렛을 돌려 특별한 선물을 받는 '돌려돌려 회전팡', 4주년 패키지를 구매하면 건조기,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역시 호응이 이어질 기념 행사다. 

또한 선데이토즈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4주년 이벤트를 함께하는 이용자들과 사회공헌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의 하트 사용과 기부가 2,500만 개에 도달하면 국내의 돌봄 사각지대 여아들에게 위생용품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며 참여자들에게는 한정판 캐릭터 '하트천사 블루'를 선물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선데이토즈 박성빈 이사는 "한국의 대표 모바일게임으로 자리매김한 ‘애니팡3’의 4주년을 맞이해 이용자들께 감사를 전할 콘텐츠와 사회공헌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 게임의 계보를 이을 ‘애니팡3’만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2016년 9월 출시된 ‘애니팡3’는 애니팡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수집과 퍼즐 플레이, 특수팡 시스템 등을 선보인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만 4년째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퍼즐 부문 인기 최상위를 기록하고 있는 ‘애니팡3’는 현재 2개 시즌을 운영하며 4,500여 개의 퍼즐 스테이지와 애니팡 캐릭터 346종, 미니 게임 13종을 선보이고 있다.

선데이토즈, '디즈니 팝 타운' 해외 서비스 1주년 맞이하며 성과 공개

'디즈니 팝 타운' 아시아 버전, 40여만 명 이용자 즐기는 대중적인 모바일게임으로 자리매김

‘디즈니 팝 타운’, 선데이토즈 해외 매출 및 광고 사업 가능성 입증하며 의미 더해

1주년 맞이하는 10월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 진행하며 아시아 시장 인기 이어갈 계획

&lt; 아시아 지역 출시 1주년 앞둔 ‘디즈니 팝 타운’ &gt;

< 아시아 지역 출시 1주년 앞둔 ‘디즈니 팝 타운’ >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모바일 퍼즐 게임 '디즈니 팝 타운' 아시아 버전의 서비스 1주년을 앞두고 주요 성과를 18일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디즈니 팝 타운' 아시아 버전은 일본, 대만 등에서 인기 1위에 오르며 선데이토즈에 첫 해외 시장 1위 게임이라는 영예를 안긴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이 게임은 선데이토즈 특유의 대중적인 캐주얼 게임 서비스에 디즈니의 인기 IP들을 활용한 콘텐츠로 호응을 얻으며 한국을 제외한 아시아에서 40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60만 명에 달하는 하루 최대 이용자 기록에 이어 현재까지 하루 평균 40여 만 명의 이용자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있음은 게임의 장기 흥행 가능성을 더해주는 대목으로 관심을 모은다.

인기의 배경으로는 11개월 만에 17개 IP를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취향을 반영하고 있는 주 단위 업데이트와 지역별로 이벤트, 마케팅 등을 이원화한 운영이 꼽힌다. 메신저 라인의 이용률이 압도적인 일본, 대만 등 8개국에서는 라인을 활용해 이용자 편의와 접근성을 극대화한 점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 같은 호응 속에 ‘디즈니 팝 타운’ 출시 전 10%대를 기록했던 선데이토즈의 해외 매출은 지난 상반기 기준 40%대로 성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아울러 광고 사업 역시 ‘디즈니 팝 타운’ 게임 내에서 일 평균 80만 건의 동영상 광고가 시청되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선데이토즈 이정현 PD는 "1년 가까운 해외 출시 기간 동안 축적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서비스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선데이토즈의 대표적인 해외 장수 게임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겨울왕국’을 비롯해 디즈니의 인기 IP들을 활용한 280여 종의 코스튬과 1,300여 개의 퍼즐을 선보이고 있는 ‘디즈니 팝 타운’ 아시아 버전은 오는 10월에 1주년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로 인기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