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애니팡4'에 초대형 폭발 블록 '다이너마이트' 선보여

선데이토즈, 퍼즐판 면적의 1/3 쓸어내는 대형 폭발 신규 블록 '다이너마이트' 선보여

'다이너마이트' 블록, 이용자들의 두뇌 플레이 욕구 자극하며 도움과 이색 재미 전할 것으로 기대 

38번째 에피소드 50개 신규 퍼즐 스테이지 추가하며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는 자사 인기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4'에 신규 블록 '다이너마이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다이너마이트'는 플레이 턴이 지날 때마다 체력 게이지가 줄어들면서 폭발하는 범위 격파형 블록으로 가로·세로 각각 5칸씩, 25개의 블록을 한 번에 터뜨리는 강력한 블록이다. 다이너마이트 블록은 게임 초반에는 고정형 블록으로 플레이를 방해하지만 턴수에 따라 자연적인 폭발을 일으키거나 인접한 블록 격파 등으로 폭발 턴수를 단축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다이너마이트 블록은 ‘애니팡4’에서 선보이는 최고의 전략형 블록으로 이용자들의 두뇌 플레이에 대한 욕구를 자극하며 시원한 타격감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선데이토즈 이진혁 팀장은 "퍼즐판 면적의 1/3가량을 쓸어내는 ‘다이너마이트’는 블록 나열, 결합, 격파 등 애니팡4팀만의 퍼즐 개발 노하우가 담긴 콘텐츠로 이색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신규 블록 ‘다이너마이트’와 함께 38번째 에피소드의 1501부터 1550까지, 50개의 새로운 퍼즐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아울러 6월 한 달 동안 장미 축제를 콘셉트로 한 프리미엄 패스와 낚시왕, 로얄 시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데이토즈, 네티즌 참여하는 ‘함께 만드는 기부’ 행사 진행

선데이토즈, 자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8월 진행하는 사회공헌 주제 선정하는 이벤트 진행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선택한 주제로 사회공헌 행사 진행 예정

선데이토즈 “이용자 참여 확대한 이번 행사가 아동, 청소년 지원에 대한 대중적인 공감대 형성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 밝혀

[선데이토즈] 사회공헌 SNS 이벤트.jpg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는 자사의 8월 사회공헌 주제를 네티즌들이 선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함께 만드는 기부’라는 타이틀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선데이토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제시된 활동 후보 중 이용자들의 댓글 투표를 가장 많이 받은 항목을 오는 8월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선정하는 내용이다. 제시된 후보는 ▲학교밖 청소년 학습 지원 ▲장애 아동 학습 지원 ▲취약계층 아동 문화 체험 ▲학대 및 방임 아동 문화 지원 등 아동과 청소년 지원에 초점을 맞춘 4가지다. 이번 선정 행사는 네티즌 참여라는 이색적인 내용과 함께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한 현안을 알리며 네티즌들의 관심사를 가늠할 기회가 될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선데이토즈는 2018년부터 기부와 지원은 물론 이용자들의 참여가 더해진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게임별로 하루 평균 이용자가 25만여 명에 달하는 선데이토즈가 사회공헌을 연계한 게임 내 이벤트로 대중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 같은 선데이토즈의 사회공헌은 게임 이용자들의 응원 속에 취약 계층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며 성공적인 공익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김태열 사회공헌팀장은 "게임 이용자 외에 네티즌들과도 사회공헌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라며 “이번 행사로 취약한 아동, 청소년들의 상황과 지원에 대한 대중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과 함께 사회공헌 주제를 선정하는 ‘함께 만드는 기부’ 행사는 6월 2일까지 진행되며 선데이토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댓글 작성만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참여자 중 행사 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음료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선데이토즈, 모바일 게임 신작 '니모의 오션라이프' 출시

선데이토즈, 인기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IP 기반 신작 '니모의 오션라이프' 정식 출시

‘니모의 오션라이프’, 원작 속 마을 건설, 생산, 경영 시뮬레이션에 소셜, 퍼즐, 꾸미기 등 다양한 재미요소 담아내

선데이토즈, 대중적인 시뮬레이션 장르로 개발한 ‘니모의 오션라이프’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국내 오픈마켓에 정식 출시한 ‘니모의 오션라이프’

국내 오픈마켓에 정식 출시한 ‘니모의 오션라이프’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는 모바일게임 '니모의 오션라이프'를 국내 오픈마켓에 출시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디즈니·픽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IP를 활용한 '니모의 오션라이프'는 시뮬레이션 요소를 중심으로 수집, 퍼즐, 소셜, 꾸미기 등 다양한 요소가 어우러진 융합 장르 게임이다. 이 게임은 IP의 유명세와 비공개로 진행한 외부 및 사내 테스트 등의 호응이 전해지며 출시 전부터 관심을 모아왔다. 특히 퍼즐 기반의 캐주얼 게임 서비스에 집중해왔던 선데이토즈가 바닷속 마을의 건설-생산-경영으로 이어지는 시뮬레이션에 자사의 캐주얼 게임 노하우를 접목했다는 점은 새로운 재미를 전할 특징으로 꼽힌다.

또한 ‘니모의 오션라이프’는 니모, 도리 등 다양한 원작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마을을 경영하며 퀴즈 놀이와 바다 꾸미기, 퍼즐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즐기는 재미를 전한다. 특히 선데이토즈의 강점인 퍼즐 콘텐츠는 이번 신작에서 다채로운 블록과 플레이 규칙을 선보이며 재화를 선물하는 감초 같은 역할로 이용자들을 만나게 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선데이토즈 유현준 팀장은 “친숙한 IP로 즐기는 캐주얼 시뮬레이션을 콘셉트로 개발한 이번 작품이 애니메이션은 물론 캐주얼과 시뮬레이션 장르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이 즐길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국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국내 3대 마켓에 선보인 ' 니모의 오션라이프'의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마트폰, 무선 이어폰, 화장품, 기프티콘 등의 경품을 총 1018명에게 선물하는 이번 이벤트는 게임 내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21일까지 열린다.

[선데이토즈] 니모의 오션라이프 스크린샷.jpg

선데이토즈, 결식아동 식사 지원 이벤트 진행

선데이토즈, 모바일게임 '애니팡2·애니팡3' 통해 이용자 참여형 사회공헌 이벤트 진행

이용자들이 하트 사용 목표 달성하면 선데이토즈가 결식아동 조식 지원 비용 기부

선데이토즈 “학생뿐 아니라 부모님, 선생님들 부담 덜어주는 의미 있는 기부될 것” 전해

[선데이토즈] 결식아동 조식 지원 사회공헌 이벤트.jpg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는 '애니팡2', '애니팡3' 게임 이용자들과 사회공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결식아동들의 아침 식사 지원을 위한 행사로 2개 게임 이용자들이 게임 내에서 설정된 목표를 달성하면 선데이토즈가 조식 비용을 기부하는 구조로 진행된다. 선데이토즈의 기부금은 성남 소재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 4개 학교의 결식 아동 40명에게 6개월 동안의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벤트를 진행하는 2개 게임 중 첫 주자로 나서는 ‘애니팡2’는 5월 12일부터 5월 18일까지 2천만 개의 하트를 사용하는 ‘사랑의 2천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애니팡3’는 2천 5백만 개의 하트를 사용하는 ‘사랑의 모금함’ 이벤트를 5월 19일부터 5월 25일까지 진행하며 결식아동 지원에 나선다. 특히 게임에서 자동으로 생성되는 하트를 사용하는 퍼즐 플레이 등으로 누적 개수를 집계하는 이들 이벤트는 이용자가 모두가 사회공헌에 참여하고 체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게임 서비스를 맡고 있는 박성빈 이사는 "하루 평균 이용자와 플레이 건수를 감안할 때 이번 행사의 목표치는 조기에 달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며 “학생은 물론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부담을 덜어드릴 의미 있는 이벤트에 걸맞은 최선의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결식아동들을 지원하는 선데이토즈의 ‘애니팡2’, ‘애니팡3’ 이벤트는 게임 이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선데이토즈, 2021년 1분기 실적 발표

선데이토즈, 2021년 1분기 매출 234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 당기순이익 32억 원 기록

일회성 마케팅 비용, 기술 확장 위한 연구개발비 증가…전분기 대비 매출, 영업익 감소 나타내

신작 ‘니모의 오션라이프’ 5월 말 출시 이어 해외 소셜 카지노 시장 겨냥한 신설 법인 ‘플레이링스’ 출범

하반기 ‘디즈니 팝 타운’ 해외 서비스 확대 등으로 글로벌 매출 성장 기대

Whatever it is, the way you tell your story online can make all the dif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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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2021년 1분기 실적을 11일 발표했다.

매출 234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 당기순이익 32억 원을 기록한 1분기 실적은 직전 분기 대비 매출 7.6%, 영업이익 53.7%가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218%의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1분기 영업이익 감소는 2배 이상 증가한 마케팅 등 일회성 비용과 14%가량 증가한 연구개발비 등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과 서버, DB 활용 등의 기술 개발을 확대한 연구개발비의 경우, 전년 동기 매출의 7%대에서 올 1분기 매출의 13% 비중으로 확대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고마진 신규 사업인 광고 매출의 전분기 대비 12% 성장과 지분법 이익 등을 배경으로 1분기 당기순이익은 직전 분기 대비 3배가량 증가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시뮬레이션형 캐주얼 게임인 신작 ‘니모의 오션라이프’의 국내 출시를 5월 말 로 확정하며 이후 사업 계획을 전했다. 6월 1일에는 올 1분기 흑자 전환을 기록한 링스게임즈와 선데이토즈플레이의 합병 법인인 ‘플레이링스’가 공식 출범하며 해외 소셜 카지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선데이토즈의 해외 매출 중 절반가량을 거두고 있는 모바일게임 ‘디즈니 팝 타운’은 아시아 외 해외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며 글로벌 매출을 이끌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 투자, 개발이 확대된 1분기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다양한 신작 출시와 신사업 전개를 비롯해 기존 게임들의 서비스 강화가 이뤄질 것”이라며 “캐주얼 장르에 특화된 선데이토즈만의 다변화된 매출원이 구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