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디앤씨미디어, 웹3와 위믹스 기반 디지털 콘텐츠 운영사 설립

모바일게임 ‘애니팡’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으로 유명한 위메이드플레이와 디앤씨미디어, 디지털 콘텐츠 사업 위한 특화 벤처 ‘플레이디앤씨’ 설립

플레이디앤씨, 웹3와 위믹스 기반 디지털 콘텐츠 발굴·육성·운영 등 특화 사업 벤처

플레이디앤씨, 창작자와 소비자간 양방향 생태계 구축과 위믹스 활용한 디지털 자산으로의 콘텐츠 발굴 및 보유 IP 게임화, 영상 사업 등 5월부터 전개 예정

모바일게임사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가 디지털콘텐츠 제작, 유통사 디앤씨미디어(대표 최원영)와 웹3.0 기반 창작 생태계 구축, 운영을 위한 합작법인 플레이디앤씨를 설립했다고 27일 밝혔다.

‘플레이디앤씨’는 웹3.0을 기반으로 창작자와 소비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콘텐츠 유통 및 수익을 공유하는 자체 생태계를 준비하는 디지털 콘텐츠 전문 기업이다. 창작과 소비를 연결하는 웹3.0 기반의 사업을 전개할 ‘플레이디앤씨’는 위믹스 플레이를 통해 게임 등 디지털 콘텐츠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가상 자산 위믹스를 활용한 디지털 자산 발굴, 평가와 수익 공유를 특화 사업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위메이드플레이의 IP 활용 게임 사업을 비롯해 양사 합작 애니메이션, 드라마 제작 등 중장기 사업 모델은 국내 디지털 콘텐츠, 창작자들에게 글로벌 IP로의 도약 무대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번 합작법인을 통해 양사는 각 회사의 전문 사업과 운영, 개발 노하우를 결합한 협력형 분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위메이드플레이는 게임 등 소프트웨어 개발과 자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빅데이터 운영, 블록체인 기반의 수익 공유 시스템 개발을 전담한다. 또한 디앤씨미디어는 자사의 방대한 웹툰 저작물과 기성 및 신진 작가 그룹의 영입, 육성 및 웹툰 관련 콘텐츠 개발, 운영을 맡아 사업 시너지를 배가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위메이드플레이 이호대 대표는 “다양한 게임 등 디지털 콘텐츠로 검증된 위믹스 생태계에 새로운 동력이 될 이번 합작법인에 디앤씨미디어의 전문성과 노하우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합작법인이 창작자는 물론 참여자 모두가 성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앤씨미디어 최원영 대표는 “합작법인 설립은 우수 콘텐츠와 창작자들의 무대를 온라인 시장을 넘어 위메이드플레이의 게임과 양사가 주축이 된 영상 사업으로 확장하는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각각 모바일게임과 웹툰 시장에서 독보적인 IP로 인정받고 있는 ‘애니팡’, ‘나 혼자만 레벨업’을 보유한 위메이드플레이와 디앤씨미디어의 합작법인 플레이디앤씨는 경영진 선임 등을 마치는 5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전개를 예정하고 있다.

합작법인 설립 계약 체결한 위메이드플레이 이호대 대표(좌), 디앤씨미디어 신현호 회장(우)

위메이드플레이 ‘상하이 애니팡’, 신규 경쟁 이벤트 진행

'상하이 애니팡', 신규 경쟁 이벤트 '보석 러시' 첫 선

지하세계 무대의 ‘보석 러시’ 이벤트, 깜짝 등장 ‘애니’와 배경음악, 효과음 15종 등으로 재미 더해

상하이 애니팡, "협업과 함께 즐거운 경쟁을 게임의 시그니처 재미로 만들 것" 포부 전해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상하이 애니팡'에 신규 경쟁 이벤트 ‘보석 러시’를 업데이트했다고 26일 밝혔다. 위메이드플레이의 인기 퍼즐 게임 라인업인 ‘상하이 애니팡’의 이번 업데이트는 실시간 대전, 순위 보상 등 경쟁과 서브 콘텐츠 확대로 대형화되고 있는 캐주얼 퍼즐 게임의 유행을 반영한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상하이 애니팡'의 신규 이벤트 ‘보석 러시’는 퍼즐 플레이를 즐기고 획득한 연료를 사용해 채굴한 다양한 보석의 합산 점수로 순위를 정하는 경쟁형 이벤트다. 임의로 구성한 10명의 이용자들로 구성한 팀 내 단체 경쟁 형식으로 진행하는 ‘보석 러시’는 하루에만 10만 개가 넘는 팀이 순위 경쟁을 펼치는 진풍경을 연출할 전망이다. 

한편 바다, 섬 등을 배경으로 이벤트를 진행해온 ‘상하이 애니팡’의 이번 이벤트는 신설 이벤트라는 타이틀에 맞춰 처음으로 지하세계로 무대를 이동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애니팡’ 시리즈의 주인공 캐릭터 ‘애니’는 이번 이벤트에서 광부로 깜짝 등장해 ‘애니팡’ 팬들에게 위메이드플레이만의 게임 간 캐릭터 찬조 출연의 재미를 전한다. 또한 사운드팀에서는 이벤트 배경음악 1종과 보석을 캐는 손맛과 긴장의 묘미를 전할 채굴 소리를 비롯해 지하세계의 신비감과 반짝이는 보석 이미지를 청각화한 효과음 11종을 준비했다.

위메이드플레이 김신현 팀장은 "임의의 팀 내 경쟁을 통해 낯선 이용자들과 경쟁하는 재미를 즐길 이번 이벤트가 협업과 함께 즐거운 경쟁이 ‘상하이 애니팡’의 시그니처가 되도록 서비스에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같은 종류의 블록 두개를 빠르게 맞추는 퍼즐 게임 ‘상하이 애니팡’의 이번 이벤트는 5월 3일까지 진행되며 게임 이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위메이드플레이, AI가 그린 게임 캐릭터 선보인다

위메이드플레이, 자체 개발 인공지능 프로그램 ‘애니’가 그린 ‘애니팡’ 캐릭터 디자인 상용화 앞둬

방대한 플레이 데이터·개발팀 원화 등으로 머신러닝 진행한 ‘애니’의 테스트에 내부 호평 이어져

위메이드플레이, AI 전담 개발팀 확대와 대표이사 직속 AI 특별팀(TF) 신설 등 신기술 통한 역량 강화 박차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캐릭터를 자사 게임에 적용, 상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자체 개발 인공지능 프로그램 ‘애니’의 디자인 학습을 위한 개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상반기 중 AI의 창작 캐릭터가 게임에 등장한다고 전했다.  ‘그림 그리기’ 학습을 위해 ‘애니’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아트팀에서 그린 스케치, 원화 등 십여 만 장의 이미지로 머신러닝을 진행하며 주요 테스트를 마친 상황이다. 게임 내 광고 데이터 분석, 운용에 참여해왔던 인공지능 ‘애니’는 애니팡 캐릭터들을 지칭하는 ‘애니팡 프렌즈’ 디자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만 오리지널 시리즈로 4편, 확장 시리즈 3편이 서비스되고 있는 모바일게임 ‘애니팡’은 캐릭터 사업 및 애니메이션 분야에도 진출해 사업성을 보인 위메이드플레이의 핵심 IP다. 캐릭터 이동과 특수 기술을 사용하는 ‘애니팡3’의 경우 이용자들의 월 평균 200만여 건에 달하는 캐릭터 수집을 통해 ‘애니팡 프렌즈’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번 AI 기반 캐릭터 개발은 이용자들의 게임 내 수요를 보다 정확하게 예측해 캐릭터를 디자인함으로써 애니팡 IP의 활용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위메이드플레이 최고기술책임자(CTO) 이창명 이사는 "방대한 데이터 관리와 머신러닝, 꾸준한 AI 기술 개발로 광고 사업에 이어 디자인 분야로 영역을 확대했다"라며 “개발진의 기획 의도와 이용자들이 좋아하는 관심사, 수요를 예측하고 반영한 게임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반의 캐릭터 디자인을 준비하고 있는 위메이드플레이는 전담 개발팀 확대와 함께 대표이사 직속의 AI 특별팀(TF)을 신설하는 등 AI 개발, 서비스를 통한 기업 역량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위메이드플레이, 창사 이래 첫 미드코어 게임 하반기 출시

위메이드플레이, 창사 이래 첫 미드코어 게임 개발 프로젝트 ‘M3’ 개발 소식 전해

미드코어 게임 출시로 개발력&시장 확장 계기 될 것으로 기대

플레이매치컬, “애니팡 PD로 유명한 이현우 대표와 개발팀의 10여 년 개발 경험 살린 대중적 RPG 선보일 것” 밝혀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가 프로젝트 ‘M3’를 통해 창사 이래 첫 미드코어 모바일게임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자체 개발 게임으로 4분기 출시를 확정한 프로젝트 ‘M3’는 영웅과 몬스터의 퍼즐 전투를 콘셉트로 캐릭터 수집 및 육성 요소를 결합한 퍼즐 RPG다. 캐주얼 게임의 대표 장르인 퍼즐과 하드코어 게임의 대명사가 된 RPG 장르의 중간형인 미드코어 게임을 지향한 이 게임은 위메이드플레이의 첫 미드코어 게임이다. 회사 측은 퍼즐의 결과를 즐기는 기존 게임과 달리 퍼즐형 전투와 RPG 요소를 도입한 이번 신작이 대중성과 함께 방대한 콘텐츠를 이용자의 취향대로 육성, 운영하는 재미를 전할 것으로 설명했다.

프로젝트 ‘M3’는 위메이드플레이가 2021년 7월 설립한 개발전문 자회사 플레이매치컬(대표 이현우)의 첫 작품이다. 2012년부터 오리지널 애니팡 시리즈 4편의 PD로서 ‘애니팡’ 시리즈의 개발, 운영을 맡아온 이현우 PD를 중심으로 개발팀이 뭉친 플레이매치컬은 이번 신작을 통해 애니팡 개발력의 확장과 신시장 개척을 일궈낸다는 목표다. 여기에 ‘M3’가 선보일 중세 시대 배경의 판타지풍 기사단과 마법, 몬스터들의 이야기는 위메이드플레이의 첫 게임 서사이자, IP로 관심을 모은다.

플레이매치컬 이현우 대표는 “프로젝트 ‘M3’는 10여 년 간 게임을 개발하며 체험한 캐주얼 게임 시장과 이용자들의 변화된 눈높이와 새로운 수요에 맞춘 게임”이라며 “이용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퍼즐 RPG라는 새로운 게임을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자사의 퍼즐 장르에 RPG 장르를 결합해 미드코어 게임 시장에 출사표를 낸 위메이드플레이는 프로젝트 ‘M3’의 3분기 CBT 등 게임 공개를 예정하고 있다.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3' 아서왕 전설 콘텐츠 업데이트

'애니팡3', 아서왕 전설 명장면 재현한 신규 에피소드 공개

아서왕 블루, 멀린 믹키 등 다양한 신규 캐릭터로 재미 더해

위메이드플레이, "이번 아서왕 전설처럼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셉트의 에피소드 선보일 것"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3'에 아서왕 콘셉트의 신규 에피소드 및 캐릭터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151번째 에피소드로 시작되는 이번 '아서왕 전설'은 검을 뽑은 아서왕 아리, 호수에서 검을 건네는 애니와 마법사 아리, 원탁의 아리 기사들 등 '아서왕 이야기'의 명장면을 애니팡 프렌즈로 재현해 이색 재미를 전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황금빛 왕관과 갑옷, 엑스칼리버를 들고 아서로 변신한 블루, 하얀 수염에 로브를 걸치고 마법사 멀린으로 분한 믹키 등 아서왕 콘셉트의 다양한 신규 캐릭터도 이번 업데이트의 재미를 더할 장치로 꼽힌다. 특히 이번 '아서왕 전설'은 '애니팡3' 시즌3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중세 판타지 콘셉트라는 점에서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전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위메이드플레이 이중현 팀장은 "보기만 해도 유명한 장면들이 떠오르는 이번 '아서왕 전설'처럼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셉트의 에피소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플레이는 이번 '아서왕 전설' 에피소드 업데이트와 함께 '아리의 잼있는 빙고', '팡팡 운동회', '아리의 풍선파티' 등 '애니팡3' 인기 이벤트 3종을 일주일간 진행하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