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 시리즈 2종서 ‘핼러윈’ 이벤트 진행

-      위메이드플레이, 핼러윈 시즌 맞이해 ‘애니팡3’, ‘애니팡 머지’서 이벤트 진행

-      핼러윈 테마의 역대 두번째 이벤트 준비한 ‘애니팡3’, 한정판 캐릭터 등 증정 행사

-      애니팡 IP 협업 모델로 애니팡 시리즈에 합류한 ‘애니팡 머지’, 주 단위 핼러윈 이벤트 선봬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는 ‘애니팡3’와 ‘애니팡 머지’ 등 애니팡 시리즈 2종에서 핼러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핼러윈 유령들의 콘서트를 주제로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한 ‘애니팡3’는 핼러윈 축제로 유명한 멕시코 명소들을 배경으로 새벽녘 거리, 공동묘지 등을 배경으로 신규 에피소드의 퍼즐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각 에피소드는 영혼의 가수 블루, 세노리타 애니, 방랑자 믹키 등 테마에 맞춰 선보이는 애니팡 프렌즈의 신규 캐릭터로 핼러윈 분위기와 재미를 담아냈다. 또한 23일부터 시작하는 핼러윈 출석부 이벤트는 다양한 유료 아이템 선물과 함께 9일차에 한정판 캐릭터 블랙 드레스 루시를 증정한다.

애니팡3 개발팀 이중현 PD는 “각기 다른 80여 개 에피소드로 4660개의 퍼즐 스테이지를 담고 있는 ‘애니팡3’의 두번째 핼러윈 이벤트”라며 “멕시코 전통 악단과 가옥, 풍경 등에 으스스한 공포, 코믹을 담아낸 분위기로 이색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머지(결합) 장르 모바일게임 ‘애니팡 머지’도 핼러윈 소재의 주 단위 이벤트를 진행하며 구글 플레이 인기 1위에 이은 머지 게임 팬들의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애니팡’ IP의 외부 개발사 협업 모델로 애니팡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이 게임은 머지 플레이를 즐기며 미션을 완료하는 이벤트들을 준비했다. 핼러윈 섬을 꾸미는 데코 아일랜드, 조각을 모아 직소 퍼즐을 완성하는 핼러윈 앨범 등을 주요 이벤트로 구성한 ‘애니팡 머지’의 행사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국민 게임 ‘애니팡2’, 시즌3 개막 카운트다운 돌입

- 위메이드플레이, 대표작 ‘애니팡2’ 시즌3 개막 앞두고 사전 예약 이벤트 진행

- ‘애니팡2’ 시즌3, 자체 개발 신규 엔진 장착과 블록 디자인 변경 등 신작 출시급 업데이트 예정

- 위메이드플레이, “이번 이벤트가 액션형 퍼즐 플레이를 슬로건으로 준비한 시즌3 소개하는 무대 될 것” 밝혀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는 대표작 ‘애니팡2’의 시즌3 개설을 앞두고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전 예약 행사는 액션형 퍼즐 플레이를 슬로건으로 1년여의 개발 기간을 거친 ‘애니팡2’의 시즌3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시즌 단위 대형 업데이트로 ‘몽이의 실험실’ 등 테스트를 거치며 신작 출시급의 기획, 개발이 진행된 것이 특징으로 새로운 게임 엔진 장착, 블록 및 배경 디자인 변경 등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자체 개발한 신형 게임 엔진의 장착과 과감한 디자인 변화를 기반으로 역동적인 속도감을 구현한 시즌3만의 퍼즐 액션을 선보이게 될 것으로 설명했다. 

한편 ‘애니팡2’는 시즌3 개막 예고로 신작 출시급의 대형 업데이트 기록을 이어가며 국민 게임다운 서비스 확장과 퍼즐 장르의 유행을 반영하고 있다고 있다는 평가다. 새로운 퍼즐 무대인 스페이스 월드를 선보이며 콘텐츠를 확장, 총 9883개의 퍼즐 스테이지를 담아낸 2017년 시즌2를 비롯해 퍼즐판에 9X9 배열을 선보인 리마스터 등이 대표적인 대형 콘텐츠로 꼽힌다.

‘애니팡2’ 개발과 서비스를 맡고 있는 윤덕용 PD는 “콘텐츠 확대에 중점을 두었던 시즌2에 이어 시즌3는 질적인 변화, 액션형 퍼즐을 목표로 준비했다”라며 “이번 사전 예약 행사가 새로운 ‘애니팡2’를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즌3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아이템 선물을 준비한 ‘애니팡2’ 시즌3의 사전 예약은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11월 5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위메이드플레이, 자사 게임 6종의 통합 이벤트 ‘애니팡 페스타’ 개막

- 위메이드플레이, 홍보 모델 류승룡과 함께 3회 맞이한 ‘애니팡 페스타’ 시작

- 위메이드플레이 게임 이용자들의 축제 ‘애니팡 페스타’, 애니팡 시리즈 6종 참여와 경품 27종 등 역대 최대 규모 진행

-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 IP 6종 게임 통해 로보락 로봇 청소기, 갤럭시Z플립 등 가전품 등 27종 경품을 1294명 증정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는 자사 게임 이용자들의 축제 ‘애니팡 페스타’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2020년 시작되어 3회째를 맞이한 올해 ‘애니팡 페스타’는 참여 게임 수를 애니팡 시리즈 6종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으로 이들 게임의 이용자를 감안하면 하루 백만여 명이 즐기는 보기드문 게임 축제가 될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9월 25일부터 일제히 막을 올린 ‘애니팡 페스타’에서는 ‘애니팡’, ‘애니팡2’, ‘애니팡3’, ‘애니팡4’, ‘애니팡 사천성’, ‘상하이 애니팡’ 등 위메이드플레이의 인기 게임 6종이 이용자들을 맞이한다. 이들 게임은 ▲짝맞추기(애니팡 사천성) ▲내 점수를 역전해봐(애니팡) ▲풍선 교환소(애니팡2) ▲애니의 별자리(애니팡3) ▲두근두근 해저탐험(애니팡4) ▲라이더의 신속배달(상하이 애니팡) 등 20여 개의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6종 게임의 이벤트 선물 역시 이용자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게임 아이템 외에 폴더형 최신 스마트폰, 턴테이블, 안마기, 로봇 청소기 등 1294명에 증정될 27종의 경품으로 구성되어 재미를 더할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위메이드플레이 마케팅팀 우경훈 팀장은 “올해 ‘애니팡 페스타’는 개발팀 등 100여 명이 두달여 간 준비한 행사”라며 “게임별 이벤트와 배우 류승룡의 행사 소개 이미지, 영상 등 게임 곳곳에 즐거움을 담았다”라고 말했다. 

국민 게임의 대축제로 준비한 ‘애니팡 페스타’는 위메이드플레이의 애니팡 시리즈와 애니팡 IP 활용 게임 6종 이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위메이드플레이, 신작 ‘애니팡 머지로 9월에만 두번째 인기 1위작 배출

-       머지 장르 특화 개발사 스탠드에그와 위메이드플레이 협업작 ‘애니팡 머지’ 국내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올라

-       9월에만 ‘애니팡 매치라이크’ 이어 두번째 인기 1위 게임으로 등극한 ‘애니팡 머지’, 캐주얼 및 머지 장르 마니아들의 호평 이어져

-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 머지’ 호응 속 ‘애니팡’ IP 확장, 관련 사업 본격화 기대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는 신작 모바일게임 ‘애니팡 머지’가 국내 구글 플레이 인기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출시 직후 10위권 진입에 이어 24일 인기 1위, 25일 오전(9시 기준) 인기 2위에 오르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입증한 ‘애니팡 머지’는 재료 아이템을 합쳐 상위 아이템을 만들어 미션을 푸는 머지(결합) 장르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머지 플레이를 미션으로 카페 사장님을 찾는 이야기 전개와 카페 경영, 마을 꾸미기 등의 플레이를 손쉬운 조작과 귀여운 캐릭터, 동화풍 디자인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애니팡 프렌즈’와 이용자가 음식 등을 만드는 결합식은 5천 개가 넘는 퍼즐 규칙 ‘머지 레시피’로 구성되어 재미를 더했다는 평가다. 실제 이용자들은 ‘오랜만에 다시 하는 애니팡을 머지로 해보니 색다른 재미’, ‘그림체와 캐릭터들이 귀엽다’, ‘조작도 편리하고 사건 진행, 모험이 재밌다’ 등 게임 전반에 대해 만족과 호평을 전하고 있다.   

한편 신작에 대한 이번 호응은 위메이드플레이가 추진하고 있는 IP 확장과 관련 사업에 속도를 더할 의미있는 호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회사 측은 첫 작품인 ‘애니팡 머지’를 시작으로 국내 유수의 개발사들과 IP 활용 게임 개발, 퍼블리싱 논의가 진행 중이며 해외 게임사들의 관심 속에 ‘애니팡’ IP의 글로벌 진출도 이어갈 것으로 계획을 전했다.     

위메이드플레이 손상아 PM은 “’애니팡 머지’는 간단한 플레이와 귀여운 캐릭터를 활용해 미션과 스토리 전개, 캐릭터 성장, 카페 경영 등 다양한 성취와 만족을 전하도록 개발한 것이 특징”이라며 "캐주얼 게임팬과 머지 장르 마니아들의 호응을 이어갈 첫 업데이트를 이달 중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3일 출시한 신작 ‘애니팡 매치라이크’에 이어 위메이드플레이의 9월 두번째 인기 1위작에 이름을 올린 ‘애니팡 머지’는 개발사 ‘스탠드에그(각자 대표 고영우, 김성균)와 위메이드플레이의 협업작이자, 애니팡 IP 확장의 첫 작품으로 9월 10일(한국 시간) 한국과 글로벌 시장에 출시됐다. 

위메이드플레이, 신작 '애니팡 머지’ 출시로 IP 확장에 첫 발

-       위메이드플레이, 머지 장르 모바일게임 ‘애니팡 머지’ 국내외 출시

-       외부 개발사 ‘스탠드에그’와 창사 이래 첫 애니팡 IP 확장 사업, 출시작으로 관심

-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 IP 확장 위한 회사의 새로운 도전이 새로운 즐거움과 가치 전할 것으로 기대” 밝혀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는 스탠드에그(각자 대표 고영우, 김성균)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게임 ‘애니팡 머지’를 한국과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애니팡 머지’는 재료 아이템을 합쳐 상위 아이템을 만들어 미션을 푸는 머지(결합) 장르 모바일게임이다. 카페 사장님을 찾는 이야기 전개에 머지 플레이를 미션으로 적용한 ‘애니팡 머지’는 자체 개발한 퍼즐 규칙 ‘머지 레시피’를 통한 5천 개가 넘는 음식, 주방 도구의 결합식을 선보이는 게임이다. 또한 애니팡 캐릭터들을 통칭하는 ‘애니팡 프렌즈’ 2기가 대거 등장하는 이 게임은 3D풍 ‘토끼 ‘애니’, 늑대 ‘헌터’, 사자 ‘레오’ 등 30여 종의 캐릭터로 수집, 육성과 경영 콘텐츠를 즐기는 캐주얼 게임의 재미를 확장했다는 평가다.

한편 ‘애니팡 머지’는 위메이드플레이가 외부 개발사와 함께 IP를 활용해 개발과 서비스를 진행하는 첫 작품으로 IP 확장을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특히 위메이드커넥트의 방치형 RPG ‘서먼헌터 키우기’에 제휴 캐릭터로 등장해 호응을 얻은 ‘애니팡 프렌즈’ 2기는 이번 출시를 통해 IP 확장과 부가가치를 입증하게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위메이드플레이 손상아 PM은 “’애니팡 머지’는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머지 장르에 애니팡 캐릭터들의 매력이 더해진 게임”이라며 “애니팡 IP에 대한 즐거움과 가치를 전할 새로운 도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PG 결합 퍼즐 게임 ‘애니팡 매치라이크’의 순항 속에 위메이드플레이의 하반기 2호 기대작으로 출시한 ‘애니팡 머지’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