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4’에 깨꾹이 일행 온다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4’에서 깨꾹이, 올쨍이, 익명이 등장하는 이벤트 진행

이벤트 기간 동안 ‘애니팡4’ 퍼즐 스테이지에서 깨꾹이 블록, 올쨍이, 익명이 특수 블록 등 선보여

깨꾹이, 올쨍이, 익명이 캐릭터 모으는 도감형 컬렉션 콘텐츠 등 12월 3일까지 다양한 이벤트 진행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4’에서 깨꾹이와, 올쨍이, 익명이 등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6종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깨꾹이를 비롯해 올쨍이, 익명이 등 인기 캐릭터 3종이 등장하는 퍼즐을 즐기며 이들 캐릭터를 수집하는 행사다. 깨꾹이의 사탕배송작전을 시작으로 깨꾹이 루비왕, 깨꾹이 타워 등 퍼즐 이벤트를 진행하는 ‘애니팡4’에서는 퍼즐과 함께 깨꾹이 패키지와 패스 등 이용자 혜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라부 작가가 디자인하고 애니팡4 개발팀이 이름을 지은 42종의 캐릭터를 모으는 깨꾹이 컬렉션 이벤트도 캐릭터, IP 팬들이 즐길 이색 콘텐츠로 진행된다. 신남, 설렘 등의 감정과 ‘고생했어’, ‘잘 자요’ 등 대화를 콘셉트로 선보이는 깨꾹이와 올쨍이, 익명이 캐릭터 42종은 도감 시스템을 기반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선보인다. 또한 퍼즐 플레이 등으로 획득할 수 있는 캐릭터로 도감을 완성한 이용자 중 추첨으로 선정한 300명에게는 2026년 깨꾹이 달력이 기념품으로 증정된다. 

위메이드플레이와 이벤트를 준비한 라부 작가와 아이티프렌즈 측은 “캐릭터 기반의 퍼즐 게임인 ‘애니팡4’에서 깨꾹이와 친구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진풍경이 관전 포인트”라며 “애니팡 팬들은 물론 IP, 캐릭터 팬들이 반길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시 이래 처음으로 외부 IP와의 협업을 선보이며 게임 곳곳에서 깨꾹이와 애니팡 프렌즈의 만남을 전할 ‘애니팡4’의 이벤트는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위메이드플레이, 모바일게임 ‘애니팡3’와 몰랑이의 세번째 이벤트 진행

- ‘애니팡3’, 몰랑이 IP와의 릴레이 이벤트 3편 중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이벤트 진행

- ‘애니팡3’는 핼러윈 콘셉트의 몰랑이 캐릭터 39종, 몰랑이 카드 81장과 이벤트 3종, 신규 퍼즐 40개 등 선보여

- 위메이드플레이,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 IP와의 제휴로 ‘애니팡3’ 이색 재미 전할 것” 밝혀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3’에서 인기 캐릭터 ‘몰랑이’와의 세번째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세 편의 릴레이 이벤트 중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3회차에 돌입한 이번 이벤트에서 ‘애니팡3’는 몰랑이가 등장하는 다양한 창작 캐릭터와 보상, 신규 퍼즐을 선보인다. 이벤트 기간 중 맞이하는 핼러윈에 맞춰 마녀, 유령, 파티 등의 콘셉트로 제작한 몰랑이 캐릭터는 39종, 퍼즐 플레이로 모으는 몰랑이 카드는 81장이 등장한다. 특히 이들 콘텐츠는 애니팡3 개발팀이 디자인하고 몰랑이 IP사에서 감수한 창작형 캐릭터로 원작과 게임팬들 모두가 즐길 애니팡3만의 특화 콘텐츠로 관심을 모은다. 이 외에도 ▲룰렛으로 즐기는 몰랑이의 빙글뱅글 ▲캐릭터 취합 개수에 따라 보상을 주는 몰랑이 컬렉션 ▲몰랑 블록을 모으는 몰랑이의 모험 패스 등 다양한 이벤트가 이용자를 맞이한다.

‘애니팡3’ 개발을 맡고 있는 이중현 PD는 “지난 4분기와 올해 2분기에 진행한 몰랑이 제휴 이벤트에 보내주신 호응에 감사를 담아 마지막 제휴 콘텐츠들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 IP, 캐릭터와 애니팡3의 협업, 제휴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니팡3’ 개발팀은 11월 11일까지 진행하는 몰랑이 제휴 이벤트와 함께 5981번부터 6020번째의 40개 정규 퍼즐 스테이지도 선보였다.   

위메이드플레이, 주주가치 제고 위한 자사주 소각 발표

– 위메이드플레이, 10월 21일 이사회 통해 주주가치 제고 위한 자사주 소각 결정

- 배당가능이익 활용한 발행 주식 8%, 169억 원 규모로 10월 28일 자사주 소각 예정

- 위메이드플레이, “주주가치 제고 위한 자사주 소각과 함께 신작 개발 등 기업가치 제고 활동 집중할 것” 밝혀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가 이사회를 통해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의 이번 발표는 위메이드플레이가 보유한 자사주 106만 8천 801주 중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의 전량인 91만 7천 508주에 대한 소각이다. 전체 발행 주식 중 약 8% 규모로 장부가 기준 169억 원 상당의 자사주 소각은 10월 28일 진행된다. 이에 따라 자사주 소각 후 위메이드플레이의 발행 주식은 1천 146만 9천 842주에서 1천 55만 2천 334주로 감소하며 변경 발행 주식은 11월 13일 상장될 예정이다.

위메이드플레이 우상준 대표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소각과 함께 신작 라인업의 개발, 준비 등 기업가치 제고에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高校로 간 애니팡’- 위메이드플레이, 게임 유망주 육성 나선다

   - 위메이드플레이, 개발자 육성에 특성화된 경기게임마이스터고 학생들에 애니팡 활용한 지원 프로그램 가동

- 지원 프로그램은 인턴 채용과 교내 게임 개발에 애니팡 IP 활용, 멘토링 등으로 구성되어 내년 1월까지 진행 예정

-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 IP와 선배들 만나는 현장 경험하며 개발 역량 펼쳐 보길 기대” 밝혀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학교장 정대식) 재학생을 대상으로 게임 유망주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사 측의 채용 연계 인턴십과 교내 게임 개발 지원, 개발진의 멘토링 등으로 구성되어 현업 중심의 경험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8월 인턴 채용 설명회와 지원 학생 면접을 진행하며 사전 준비를 마친 위메이드플레이는 10월부터 4명의 고교생 채용을 통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발팀에 배치되어 석 달간 근무하는 고교생 인턴 개발자들은 기획, 프로그래밍, 디자인 등 각 분야에서 현장을 경험하며 선배 개발자들의 노하우를 배울 예정이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교생이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의 특성에 맞춰 국민 IP로 불리는 ‘애니팡’ IP가 학생들의 교내 게임 개발 자원으로 지원된다. 최대 4개 팀을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오리지널 애니팡 시리즈 4편과 ‘애니팡 사천성’, ‘상하이 애니팡’ 등 유명 IP와 게임을 학생들의 게임 개발에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더불어 위메이드플레이의 개발자가 정기적으로 학교를 방문, 학생들의 멘토링을 진행하는 점은 학생들에게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위메이드플레이 이승곤 이사는 “게임 개발자로 활동할 학생들이 애니팡 IP를 소재로 개발자 선배들과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학생들에게 현업 경험과 개발역량을 배가할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정대식 교장은 “게임 산업의 핵심 개발자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국민 IP, 게임을 만들어 온 게임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체험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부터 채용 연계 인턴십을 진행하며 개발자 육성에 나서고 있는 위메이드플레이의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개발 프로젝트가 완료되는 내년 1월까지 진행된다. 

위메이드플레이 대표작 ‘애니팡3’, 9주년 맞아 이색 기록 소개

- 애니팡 시리즈 최초로 캐릭터 이동과 코스튬, 스킬 적용한 ‘애니팡3’, 9년간 757종 캐릭터와 조합 시스템 선보여

- 1만 개 넘는 정규 퍼즐과 42종 이벤트 등 방대한 콘텐츠에서 ‘애니팡3’ 하트 사용 60억 개, 퍼즐 플레이 142억 회 기록

- 위메이드플레이, “9년 동안 격주 업데이트와 3개 시즌 운영하며 모바일게임과 이용자들의 유행, 변화 담아내”밝혀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출시 9주년을 맞이한 모바일게임 ‘애니팡3’에서 출시 이후 9년 동안 달성한 이색 기록들을 26일 소개했다. 

출시 9주년을 일주일 앞둔 9월 19일까지 ‘애니팡3’에서 집계된 지표들은 국민 게임에 대한 여전한 호응과 캐주얼 장르에서는 보기 드문 스테디셀러임을 방증하는 것으로 눈길을 끈다. 회사 측은 “이번 기록은 국내외 퍼즐 게임 몇 편을 합친 규모”라며 “9년 동안 격주 업데이트와 시즌제로 국내 모바일게임과 이용자의 유행, 변화를 담아낸 점도 의미가 크다”라고 설명했다.  

블록 3개를 맞추는 캐주얼 퍼즐에 ‘애니팡’ 시리즈 최초로 캐릭터 이동, 조합을 더한 ‘애니팡3’는 9년 동안 코스튬 캐릭터 757종과 그 등장 무대로 에피소드 291개를 선보였다.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로는 이용자들이 1억 8천만여 회를 진행한 캐릭터 뽑기 플레이에서 두각을 나타낸 에피소드 245, ‘보고 싶었어!’ 이야기의 주인공 ‘비주얼센터 애니’가 선정됐다. 또한 ‘짱구는 못말려’, ‘몰랑이’ 등 인기 캐릭터와 제휴해 선보인 캐릭터, 콘텐츠들도 애니팡과 대중적 IP의 이색 만남으로 인기가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애니팡 시리즈의 대표 아이콘인 하트는 ‘애니팡3’ 단일 버전에서 60억여 개가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월 평균 5천만여 개가 사용된 ‘애니팡3’의 하트 사용 개수는 시즌1(1000개), 시즌2(3200개), 시즌3(5820개) 등 정규 퍼즐 스테이지 1만여 개와 이벤트 42종에서 사용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하트 사용 없는 콘텐츠를 포함한 누적 퍼즐 플레이는 9년 간 142억여 건을 기록하며 ‘애니팡3’만의 탄탄한 이용층을 입증했다. 

위메이드플레이의 신사업으로 자리매김한 게임 내 광고 시청 역시 ‘애니팡3’에서 본격화된 2018년 이래 꾸준한 성장세가 관측됐다. 하루 평균 84만여 건의 광고 시청이 이뤄지고 있는 이 서비스는 시청 혜택을 선호하는 이용자 선별 등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AI(인공지능)개발과 축적된 운영 노하우의 결과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애니팡3’ 개발 9년차를 맞이한 이중현 PD는 “’애니팡3’는 늘 진화하고 있는 퍼즐 게임”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고객들의 호응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비스 9주년을 기념해 ‘애니팡3’는 퍼즐 플레이로 획득한 케이크로 한정판 캐릭터와 유료 재화 등을 증정하는 9주년 케이크 파티 이벤트를 10월 14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