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상 수상 선데이토즈, 취약계층 지원 행보 이어가

‘애니팡4’ 이용자들과 저소득층 온라인 학습환경 개선 지원 사회공헌활동 나서

선데이토즈,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사회공헌우수상 수상

수상식에서 "게임 이벤트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큰 감사 "소감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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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을 위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4' 이용자들과 함께 사회공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애니팡4' 이용자들이 게임 내에서 하트를 사용하거나 기부하는 개수가 3,000만 개에 도달하면 선데이토즈가 기부금을 마련하는 행사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들의 교육 현장에서 사용할 태블릿PC 구입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를 진행하는 사회공헌팀 김태열 팀장은 “열악한 교육 환경 개선에 일조하며 게임 이용자들에게 취약 계층에 대한 관심과 도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게임을 통한 사회공헌 이벤트를 7차례 진행하며 이용자들과 사회공헌에 대한 의미를 나누고 있는 선데이토즈의 태블릿PC 지원 이벤트는 이달 24일까지 진행되며 ‘애니팡4’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지난 18일 부산에서 진행된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사회공헌우수상을 수상하며 2012년 인기 게임상, 우수상 수상에 이어 8년 만에 게임대상 시상대에 올랐다. 선데이토즈 김정섭 대표는 "게임을 플레이하며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 모든 이용자들께 큰 감사를 드리며 선데이토즈 임직원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여러분과도 수상의 의미와 기쁨을 나누고 싶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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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새롭게 선보인 '판다의 스케치북, '물감' 수집해 기존 맵 색다르게 단장하는 신규 콘텐츠

출시 3년차 접어든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 3개 시즌에 2,200여 개의 방대한 퍼즐 스테이지로 재미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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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는 자사의 모바일 퍼즐 게임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신규 콘텐츠 '판다의 스케치북'을 업데이트했다고 12일 밝혔다.

'판다의 스케치북'은 주인공 곰 삼형제를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전개하고 미션을 풀어나가는 무대인 월드맵을 색다르게 단장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다. 색칠하기를 콘셉트로 기획, 개발된 이번 업데이트는 나무를 알록달록 물들이고, 기존에 없었던 장식품을 배치할 수 있는 등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이색 재미를 더할 콘텐츠로 관심을 모은다.

또한 ‘판다의 스케치북’을 사용하기 위한 아이템인 물감은 출석 체크 등의 간단한 미션부터 경쟁 이벤트, 레벨 클리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집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 모두가 즐길 콘텐츠를 확대하는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선데이토즈 권태혁 PD는 "이번 업데이트가 퍼즐 플레이의 즐거움은 물론 게임의 이야기가 진행되는 무대를 이용자들이 직접 꾸미는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년 1월 출시된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은 인기 애니메이션 ‘위 베어 베어스’ IP를 활용해 개발한 작품으로 3매치 퍼즐을 풀며 곰 삼형제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이야기를 전개하는 모바일게임이다. 애니메이션의 원작자도 극찬한 IP 활용과 이야기 전개, 퍼즐 플레이로 호응을 얻고 있는 이 게임은 현재 곰 동굴, 다운타운 등 3개 시즌 2,200여 개의 퍼즐 스테이지를 선보이고 있다.

선데이토즈,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

- 선데이토즈, 매출 265억 원, 영업이익 34억 원, 당기순이익 30억 원 기록한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

- 기존 게임 라인업의 탄탄한 매출에 신규 사업군 호조로 전년比 매출 43%, 영업이익 66%, 당기순이익 30% 성장

- 출시 3개월 동안 광고 사업 선전 이끈 ‘애니팡4’에 이어 4분기 중 국내외 시장에 신작 출시 및 테스트 등 이어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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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매출 265억 원, 영업이익, 34억 원, 당기순이익 30억 원을 기록한 2020년 3분기 실적을 10일 발표했다.

견조한 사업 구조에 더해진 해외 진출, 광고, 신작 게임 등 신규 사업이 고르게 매출을 구성한 3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43%, 66%, 30% 성장한 수치다. 특히 매출 2.2%의 소폭 성장을 기록한 직전 분기 대비해서도 영업이익 41%, 당기순이익 8%의 두드러진 이익 폭 확대는 마케팅 비용 감소와 신사업 안정화에 따른 사업 전개의 효율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3분기 실적 호조는 지난 6월 말 출시한 ‘애니팡4’의 신규 매출 기여가 배경으로 분석됐다. 특히 고마진 사업인 국내외 광고 사업의 꾸준한 성장이 돋보였다.

국내 시장에서만 일 최대 100만 건의 광고 시청 건을 만든 ‘애니팡4’는 자사 서비스 게임 중 광고 부문 최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절대 다수인 비결제 이용 고객들을 매출 고객으로 전환한 ‘애니팡4’의 선전은 장기 흥행의 토대를 마련하며 모바일 캐주얼 게임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일본 등 아시아에서는 일 평균 40만 명의 이용자를 바탕으로 80만 건의 광고 수요를 창출하며 관련 매출을 견인한 ‘디즈니 팝 타운’이 해외 시장의 주력 매출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게임들의 탄탄한 매출에 신규 사업군의 지속적인 성장을 입증한 3분기 실적을 통해 6년 만에 분기 누적 매출 800억 원을 돌파했다”며 “내년 상반기까지 다양한 신작들을 출시할 예정이기에 매출, 이익의 성장세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이달 말 신작 SNG ‘니모의 오션라이프’의 국내 테스트, ‘카툰네트워크 선데이타운’의 일본 서비스에 이어 4분기 중 ‘BT21 팝스타’의 해외 이용자 대상 테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데이토즈, 신작 모바일게임 첫 공개하며 CBT 참가자 모집

선데이토즈, 유명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IP 활용한 신작 모바일게임 첫 공개

신작 ‘니모의 오션라이프’, 11월 9일부터 11월 20일까지 CBT 참가자 모집

선데이토즈 “게임에 대한 이용자 선호도, 의견 등 살피며 사전에 게임 소개하는 기회 될 것”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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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출시를 앞둔 신작 모바일 게임을 공개하며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작은 '프로젝트 아쿠아'라는 이름으로 2019년부터 개발을 진행했으며, 디즈니의 인기 애니메이션 IP '니모를 찾아서'를 활용한 장르 결합형 게임이다. ‘니모의 오션라이프(NEMO’S OCEAN LIFE)로 이름을 확정한 이 게임은 원작을 배경으로 주인공 니모와 친구들의 이야기 진행과 퍼즐 플레이, 바다 꾸미기 등 다양한 장르와 콘텐츠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선데이토즈는 이번 신작에 대해 자사만의 캐주얼 게임 개발 노하우로 원작 활용도를 극대화하며 육성과 수집, 꾸미기를 비롯해 퍼즐, 소셜 등 다양한 콘텐츠의 유기적인 결합을 일궈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신작이 ‘디즈니 팝 타운’에 이어 선데이토즈와 디즈니의 두번째 협업작이라는 점은 세계적인 인기의 원작 애니메이션에 게임 개발력이 더해진 높은 완성도를 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게임 개발을 맡고 있는 선데이토즈 유현준 PD는 “이번 CBT는 원작 구현과 다양한 시스템, 콘텐츠 등에 대한 이용자 선호도, 의견 등을 살피며 출시에 앞서 게임을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니모의 오션라이프’ CBT 참가자 모집은 11월 9일부터 20일까지 선데이토즈의 주요 게임 내 공지와 카카오를 통해 진행한다. 이후 11월 24일 추첨으로 선정된 5,000명의 참가 확정자들에게 개별 발표를 진행하며 CBT를 시작할 예정이다.

선데이토즈, 중도입국 청소년 위한 IT기기 전달식 진행

선데이토즈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중도입국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 위한 IT기기 전달 행사 진행

선데이토즈, “사회공헌의 의미를 대중적으로 공유하는 다양한 행사 기획, 진행해 나갈 것” 밝혀

청주 새날학교 등 대안학교 3곳에 태블릿 PC 40대, 스마트 칠판 2대 등 교육 환경 개선 위한 IT기기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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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중도입국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청주 새날학교에서 진행한 전달식은 학교측 곽만근 교장과 김대환 사무국장을 비롯해 학생 대표, 선데이토즈 사회공헌팀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은 학업 중간에 한국에 입국해 교육 환경 및 학과 진도에 어려움을 겪는 대안학교 재학생들의 교육 지원을 위한 IT기기를 증정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특히 선데이토즈의 모바일게임 ‘애니팡 터치’ 이용자들이 선데이토즈의 지원금 마련을 응원하며 게임 내 이벤트에 참여한 것은 중도입국 청소년들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제고한 사례로 의미를 더한다. 

학교와 교육 현황 등을 소개한 새날학교 곽만근 교장은 “중도입국 청소년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감사와 더불어 대중적인 인식 제고를 위한 이 같은 행사를 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선데이토즈 김태열 팀장 역시 “많은 이용자분들이 이번 사회공헌 이벤트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셨다는 점도 학생들에게 소중한 격려가 될 것”이라며 “사회공헌에 대한 대중적 인식을 함께 할 다양한 행사들을 기획,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화답했다. 

선데이토즈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협업해 자사의 모바일게임들을 활용한 사회공헌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다. ‘게임 이용자들과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3년 차에 접어든 다양한 행사들은 하루 수십만 명이 즐기는 모바일게임을 통해 사회공헌의 의미를 대중들과 공유하는 선데이토즈의 독창적인 사회적 나눔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게임 이용자들의 호응 속에 선데이토즈의 기부금으로 마련된 태블릿 PC 40대와 스마트 칠판 2대 등은 중도입국 청소년들의 대안학교인 청주 새날학교와 부천 새날학교, 인천 새꿈학교에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