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유통사, 게임사가 함께 만든 ‘애니팡4’의 깨꾹이 프로젝트, 세번째 이벤트 진행

‘애니팡4’, 2025년부터 1년간 진행한 깨꾹이와의 제휴 프로젝트 중 마지막 이벤트 진행

깨꾹이 원작자 라부 작가, 유통사 아이티프렌즈와 ‘애니팡4’ 개발팀 협업하며 IP, 게임팬 호응 이끌어

원작자 라부 작가, “가족이 함께 즐긴 애니팡에 제 캐릭터 있는 것 아직도 신기, 이번 이벤트도 기대 중” 소감 전해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4’에서 인기 IP 깨꾹이, 올쨍이, 익명이가 등장하는 제휴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1일부터 선보이는 깨꾹이 제휴 콘텐츠는 ‘깨꾹이와 친구들(25년 11월)’을 시작으로 ‘봄맞이 깨꾹이(26년 3월)에 이은 이번 프로젝트의 마지막 이벤트로 준비됐다. 한달여 간 진행하는 이벤트에서는 애니팡 프렌즈와 세계 여행을 간 깨꾹이를 주제로 깨꾹이 IP를 활용한 디자인이 공개되며 씰 수집, 경쟁형 퍼즐 등 다양한 콘텐츠가 8월 3일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 

제휴 이벤트의 첫 콘텐츠로는 시작 화면과 퍼즐판, 퍼즐 블록 등 게임 전체를 깨꾹이 IP로 개편한 특별 디자인이 공개된다. 이용자들은 깨꾹이, 올쨍이, 익명이를 활용한 퍼즐판 배경과 특수 블록으로 퍼즐을 즐기며 출석, 패스 이벤트로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어서 8월 8일부터 29일까지, 3주 동안은 개발팀과 작가가 함께 만든 희소성과 독창성으로 화제가 됐던 깨꾹이 씰 수집 이벤트가 진행된다. 깨꾹이의 사탕 배달 등 퍼즐 플레이로 모으는 깨꾹이, 올쨍이, 익명이 씰 45종을 모으는 이 이벤트에서는 이용자 100명에게 깨꾹이 IP 제품으로 구성한 선물 세트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한편 국민 게임 IP와 유망 IP가 제휴해 1년간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는 게임사와 유통사, 원작자 등 IP 시장 구성원들의 호평으로 의미를 더했다는 게 위메이드플레이의 설명이다. 아이티프렌즈 관계자는 “국내 유망 IP들이 가진 매력과 잠재력에 비해 대중과의 접점이 부족한 상황에 이번 제휴로 유저들과의 만남을 확대하게 됐다”라며 “참신한 IP와 작가, 게임 플랫폼을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년부터 깨꾹이 작가로서 디자인과 감수를 맡아온 라부 작가 역시 “어렸을 때부터 가족이 함께 즐기던 '애니팡'에 제 캐릭터가 있다는 사실이 아직까지 신기하고 놀랍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언제나 아이들을 애니팡 스타일로 변신 주신 것처럼 이번 이벤트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애니팡2’ 엔드 콘텐츠, 20개월 만에 5억 건 플레이 기록

- ‘애니팡2’ 최고수급 이용자들의 엔드 콘텐츠 2종 플레이 5억 건 돌파

- 엔드 콘텐츠 즐기는 3만여 명 중 2014년부터 게임 즐긴 원년 멤버가 2만여 명이라는 이색 기록도 눈길

- 위메이드플레이, “1년 차부터 13년 차 유저들 즐기는 ‘애니팡2’만의 개발, 서비스 펼쳐갈 것” 밝혀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2’의 최고수 이용자들이 즐기는 최고 레벨 콘텐츠 2종의 누적 플레이가 5억 건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록의 주인공은 게임 내 최고 레벨에 속하는 3만여 명의 이용자들이 보스를 격퇴하는 협업 퍼즐 ‘별자리 구조대’와 최고 난이도 스테이지를 푸는 개별 퍼즐 ‘블랙홀’, 콘텐츠 2종이다. 6월말 기준으로 ‘별자리 구조대’는 15개월 간 1억 2천만여 건, ‘블랙홀’은 20개월 간 4억 1천만여 건의 퍼즐 플레이가 진행되며 합산 5억 3천만여 건의 플레이를 기록했다. 

이번 기록과 함께 최고 난이도 무대에서 경쟁하는 퍼즐 고수들의 이야기도 공개됐다. 무한대로 제시되는 최고 난이도의 퍼즐 스테이지로 구성한 블랙홀에서 퍼즐 최고수들은 스테이지 당 1.2개의 아이템을 사용하며 전체 평균 보다 낮은 사용 빈도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개발팀은 아이템 보다 전략에 집중하는 최고수다운 플레이 패턴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2014년 ‘애니팡2’ 출시부터 게임을 즐겨온 원년 멤버 중 2만여 명은 엔드 콘텐츠에 즐기는 최고 레벨 이용자인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이들 중 상당 수는 엔드 콘텐츠 회차별 순위 50위 내 랭크는 물론 우승자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도 다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니팡2’ 개발팀 정성원 PD는 “국내 모바일 퍼즐 장르에서 1년차부터 13년차 유저가 최고수로 경쟁하는 경우는 ‘애니팡2’가 유일할 것”이라며 “한국의 퍼즐 최고수들과 마니아들이 즐길 ‘애니팡2’만의 개발, 서비스를 펼쳐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퍼즐 최고수들이 달성한 이색 소식을 전한 ‘애니팡2’는 신규 최고수 리그를 시작하며 시즌3의 주 단위 퍼즐 업데이트로 109번째 에피소드의 2180개 퍼즐을 선보였다.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3’ 인기 콘텐츠 ‘카드 플레이’, 정규 콘텐츠로 서비스 확대

- ‘애니팡3’, 인기 이벤트 ‘카드 수집’ 8일부터 정규 시즌 편입하며 서비스 확대  

- 정규 서비스 첫 주제 ‘테미생활’로 구성한 삽화 카드 81장 선보이며 100% 아이템 선물

- 위메이드플레이, “확률, 뽑기 부담 없이 카드 수집 즐기는 재미 전할 것” 기대 전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3’에서 그림 카드를 모으는 수집 시스템을 정규 콘텐츠로 업데이트했다고 8일 밝혔다. 

퍼즐 플레이로 받는 다양한 테마별 카드 세트를 모으는 카드 수집 시스템은 100% 아이템 증정을 규칙으로 진행되어 플레이 횟수에 따라 무료 선물도 많아지는 게 특징이다. 이 같은 특징에 카드 수집 시스템은 지난 해 이벤트형 콘텐츠로 첫 선을 보인 이래 큰 호응을 기록하며 정규 콘텐츠로 승격,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 취미생활을 주제로 구성한 1~3성 카드 81장을 공개한 첫 서비스에서는 카드 중복 시, 포인트 전환과 카드팩 교환 등 뽑기 부담을 덜어낸 이전 인기 요소들이 계승, 확대되어 운영된다. 또한 유료 재화 ‘잼’과 움직이는 꾸미기 도구 등 희귀 아이템 증정도 확대된만큼 정규 콘텐츠로 승격한 카드 플레이가 수집과 아이템 획득 재미를 전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애니팡3’ 개발팀 이중현 PD는 “퍼즐만 해도 무제한 획득하는 카드 플레이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중복 카드 보상, 교환, 증정 등 무료 시스템을 확대했다”라며 “확률, 뽑기에 부담을 가질 수 있는 카드 수집 플레이를 부담없이 즐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리지널 애니팡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2016년 출시한 ‘애니팡3’는 시리즈 최초의 애니팡 코스튬을 선보인 3매치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애니팡 프렌즈와 813종의 코스튬을 활용해 3매치 퍼즐을 푸는 ‘애니팡3’는 현재 3개 시즌, 11700여 개 퍼즐 스테이지를 선보이고 있다.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4’ 출시 6주년 이벤트 진행

- ‘애니팡4’, 출시 6주년 사은 이벤트 ‘여름 농장’ 7월 21일까지 진행

- ‘애니팡 프렌즈’와 즐기는 과일 농장 이야기와 103명에 증정하는 경품 등 누구나 즐길 이벤트로 구성해  

- 6년 동안 이용 환경 변화, 외산 게임과 경쟁 속 토종 게임 경쟁력 보여준 국내 대표 게임으로 자리매김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4’의 출시 6주년을 기념해 ‘여름 농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고객 감사 행사로 마련한 여름 농장 이벤트는 과일 농장에 온 ‘애니팡 프렌즈’의 여름 시즌을 담아낸 콘텐츠로 이달 21일까지, 15일 동안 진행된다. 

여름 농장 이벤트는 퍼즐 플레이로 획득한 삽으로 씨앗을 심고 포도, 사과 등을 재배하는 농장 콘텐츠와 수확 점수, 응모권을 획득하는 경품 콘텐츠 두가지로 진행된다. 농장 콘텐츠는 파종부터 물과 비료를 주는 재배, 수확을 간단한 터치 조작으로 즐기는 미니게임이며 다양한 영상 효과로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경품 콘텐츠는 과일 재배 후 진행하는 코너로 수확에 따라 무제한 증정하는 응모권으로 현물 3종, 아이템 4종 등 경품에 응모하고 수확 점수로 순위를 가리는 행사다. 과일 재배에 따라 중복 응모해 당첨률을 높일 수 있는 경품으로는 삼성 AI로봇청소기, 다이슨 에어랩, 아이스크림과 게임 아이템 등이 103명에게 증정된다.   

‘애니팡4’ 개발팀 이경민 PD는 “여름 농장 이벤트는 이용자들에게 감사를 전할 행사로 4년째 진행하고 있는 행사”라며 “월 단위 퍼즐 업데이트 개수를 200개로 확장한데 이어 하반기에는 다양한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애니팡4’는 2018년 출시한 오리지널 애니팡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지난 6년 동안 급변하는 모바일게임 이용 환경과 외산 게임과의 경쟁 속에서 토종 게임의 경쟁력을 입증한 대표적인 모바일게임이다. 시리즈 최초의 3D풍 애니팡 프렌즈와 퍼즐 플레이를 선보인 ‘애니팡4’는 8400여 개 퍼즐 스테이지를 월 평균(MAU) 14만여 명의 이용자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4’ 인기 이벤트 루비왕 개최

- ‘루비왕’ 이벤트, 이용자 호응 속  대표 이벤트로 자리매김하며 18일부터 6회차 이벤트 진행

- 퍼즐 플레이에 주사위 던지기, 보드 게임, 룰렛 등 결합하며 캐주얼 게임팬들 즐길 다양한 콘텐츠 선봬

- 루비왕 이벤트와 함께 딱지 블록 등장하는 신규 퍼즐 100개 선보이며 8300개 스테이지 완성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게임 ‘애니팡4’에서 여섯 번째 루비왕 이벤트를 6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루비왕’은 퍼즐 스테이지를 플레이하고 받은 주사위로 탐험가로 분한 애니팡 프렌즈의 캐릭터 '애니'를 보드판에서 움직여 수집한 루비 개수로 순위를 정하는 격월 단위 이벤트다. 이용자 50명을 1개 팀으로 구성해 2500개가 넘는 팀별 순위를 가리는 ‘루비왕’ 이벤트는 보드, 주사위, 룰렛을 결합한 미니 게임으로 캐주얼 게임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 일주일 동안 진행한 다섯 번째 ‘루비왕’에서는 이용자 참여율 95%, 주사위 누적 사용 1500만여 개 등의 지표가 관측되기도 했다. 특히 이동 거리와 점수를 배가하는 배수 버튼과 도착 위치에 따라 흩날리는 별 가루, 흔들리는 보드판 등은 전략과 보는 재미를 더할 요소로 업그레이드되어 선보인다.   

‘애니팡4’ 개발팀 이경민 PD는 “캐주얼 팬들이 좋아하는 퍼즐에 캐주얼 장르에서 친숙한 보드, 주사위, 룰렛을 결합한 미니 게임을 만들었다”라며 “쉽고 빠르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픈 게임 팬들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들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니팡4’ 개발팀은 이벤트와 함께 신규 퍼즐 스테이지 100개와 특수 블록 등을 선보인 정기 업데이트도 선보였다. 8300번째 퍼즐 스테이즈를 완성한 업데이트에서는 딱지치기를 콘셉트로 한 특수 블록이 추억의 놀이들을 즐기는 애니팡 프렌즈를 배경으로 등장해 이용자를 맞이한다.